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넷마블 기대작 ‘제2의 나라’, TV 광고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

기사입력 : 2021-04-20 11:09

제2의 나라로 떠난다는 메세지 담아
14일부터 사전등록 진행 중

넷마블의 최고 기대작 '제2의 나라'의 TV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의 상반기 최고 기대작 ‘제2의 나라’의 TV 광고가 20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광고 영상은 ‘제2의 나라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공항 데스크에서 ‘제2의 나라’ 티켓을 요청하는 승객들 때문에 당황해하는 항공사 직원의 모습을 담았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다양한 광고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나간다는 전략이다.

TV 광고 외에도 넷마블은 ‘제2의 나라’ 캐릭터들이 평화롭게 쉬고 있는 모습을 담은 초대형 옥외광고를 서울 삼성동 케이팝 스퀘어와 현대백화점 H-wall에 설치했다.

오는 6월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새롭게 구성해,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했다.

특히 지난 2016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의 핵심 개발진들의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모바일 게임으로 펼쳐진다.

현재 ‘제2의 나라’는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제공한다.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 △코스튬 뽑기권을 증정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