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 개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2 11:42

판교·강남·제주 등에 이어 대치동에 신규 설립
다양한 거주지의 임직원 보유 수요 충족

넥슨이 여섯 번째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을 오는 4월 5일 개원한다. 사진=넥슨

넥슨이 여섯 번째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을 오는 4월 5일 개원한다.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이 넥슨컴퍼니의 여섯 번째 사내 보육시설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을 오는 4월 5일 개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대치동 소재 ‘도토리소풍 넥슨 대치 어린이집’은 다양한 거주지의 임직원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자 연면적 약 200평(660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단독 건물로 조성됐다. 연령별 보육실과 영아전용 실내 놀이터, 유아 전용 쿠킹스튜디오, 도서관, 식당, 유희실, 실외 텃밭, 모래 놀이터, 옥상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신규 어린이집의 입소 대상은 넥슨컴퍼니 종사자의 미취학 자녀로, 한부모 가정, 장애부모 가정 등 따뜻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자녀는 우선 입소할 수 있다.

‘도토리소풍’은 넥슨컴퍼니 임직원들을 위한 사내 보육시설로 2011년에 처음 개원했다. 신규 어린이집 외에 성남시 판교에 3곳, 서울 강남 인근과 제주시 노형동에 각각 1곳 등 5개 원이 운영 중이다.

보육 대상 연령은 만 1세부터 5세로, 연령에 따라 다섯 개의 학급으로 나누어 일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유기농 음료와 국내산 친환경 식재료로 구성된 건강한 영유아식을 제공한다.

‘도토리소풍’은 유아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종알종알 책놀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경험하는 ‘사계절 자연놀이’ 등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창의&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어린이’, ‘디지털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어린이’라는 보육 이념 아래 유아 코딩 및 사고력 수학 특성화 교육을 도입하고 연령별 영어 특별활동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엔씨 퍼블리싱 도전작 '아스트라에'‧'브레이커스'에 쏠리는 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퍼블리싱 사업 확대를 위해 확보한 서브컬처 라인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트라에)’와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가 글로벌 이용자와 접점을 확대하는 등 본격 출시 담금질에 돌입했다.두 게임은 엔씨의 장르적 다양성을 높여줄 핵심 타이틀이자 일본 등 글로벌 매출 확대라는 중임도 맡고 있다. 엔씨는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엔씨, '아스트라에'‧'브레이커스' 이용자 접점 본격화24일 엔씨에 따르면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CBT(Closed Beta Test)를 진행한다. 8월 중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며,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2 LS일렉트릭, 전력 슈퍼사이클 수혜…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LS일렉트릭(ELECTRIC)이 글로벌 전력시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 원, 영업이익 1785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64.4% 증가한 수치며,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2분기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 원으로, 현재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약 1조4000억 원 증가해 7조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이번 실적 성장은 데이터센터 배전 사업과 초고압 변압기 사업이 주도했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 3 두산밥캣, 판가 인상으로 매출 증가…실적 견인 부문 ‘소형 장비’ 두산밥캣이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판가 인상과 관세환급 효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제품 가운데선 소형 장비 판매 실적이 성장을 견인했다. 북미 지역과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두산밥캣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4479억 원과 2917억 원으로 나타났다.매출액은 시스템 점검으로 인한 일부 물량 이연에도 판가 인상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환급 효과로 같은 기간 42.9% 증가해 영업이익률 11.9%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영업이익이 증가한 한편 금융비용이 축소되며 63.9% 늘었다.두산밥캣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