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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시공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3월 분양 예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8 16:33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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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서울 인근에서 쾌적한 자연 환경과 독립된 생활공간을 누리면서 아파트 같은 보안ㆍ편의 서비스도 지원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단지형 주택이 들어선다.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는 3월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단지형 주택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피아노’는 아파트의 편리한 시스템과 단독주택의 다양한 주거 공간을 접목한 단지형 주택 브랜드다. 지난 2017년 김포 한강신도시에 첫 선을 보여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이후, 지난해에도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청라 푸르지오 라피아노’, ‘의왕 라피아노’ 등의 사업지를 연이어 성공시켰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에 이어 삼송지구에 두 번째로 들어서는 ‘라피아노’ 브랜드 사업지로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648번지 외 6필지에 전용 84㎡ 단일 면적, 총 452세대 규모의 전세대 단독형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주거 상품으로 단독주택처럼 다양한 공간 설계가 가능하면서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가 단지를 이뤄 공동체 생활도 함께 영위할 수 있다. 특히 현대건설의 시공 참여로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라피아노’의 조화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주거 프리미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타입별로 중정, 테라스, 루프탑, 거실 오픈형 등이 설계되어 넓은 실사용 면적이 제공되고 다양한 특화 공간 구성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춰 집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집(예정), 라곰라운지,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특화시설도 마련된다.

단지 바로 주변에 오송산과 오금천 등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환경과 함께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신규 주거시설 부지가 거의 남지 않은 삼송지구 대규모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로 희소성이 돋보이고 인근에 ‘고양 삼송 우미라피아노’, ‘삼송 자이더빌리지’ 등의 단지형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 수도권 최대 규모의 단지형 주택 타운홈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과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이 인접해 있으며 통일로 및 일영로를 통해 서울 은평구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지하철은 3호선 삼송역과 지축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역 연장 계획이 예비타당성 검토를 거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가장 알맞은 ‘레이어드 홈’으로서 서울 인근에서 더욱 확장된 집의 기능과 쾌적한 에코 라이프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신개념 주거 공간이다”라며, “자신만의 특별한 주거 공간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평면과 특화설계를 선보일 계획으로, 집 안에서 홈워킹, 홈트레이닝, 홈엔터테인먼트 등 취향에 맞는 공간 구성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예약제로 방문을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도 세부 평면 및 VR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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