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건설, 군산 ‘더샵 디오션시티 2차’ 23일 1순위청약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9 10:31

더샵 디오션시티 2차 투시도 / 사진=포스코건설

더샵 디오션시티 2차 투시도 / 사진=포스코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건설이 9일 군산에서 선보이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이며, 계약은 3월 15 ~ 1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군산 디오션시티 A5블록(조촌동 2-2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771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42세대 ▲84㎡B 111세대 ▲84㎡C 36세대 ▲106㎡ 125세대 ▲124㎡ 54세대 ▲143㎡ 1세대 ▲154㎡ 2세대로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더샵 디오션시티 1차와 함께 더샵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전 세대 판상형, 4베이 이상의 구조에 타입별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중앙에는 고군산 군도의 해안 경관을 모티브로 한 수변·녹지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장, 건식 사우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 기술 브랜드인‘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해 세대 내 기기와 공용부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고, 단지 내·외부에 CCTV와 동체감지기 등을 설치해 사각을 없애고 특히 집 앞의 수상한 서성거림을 알려주는 ‘우리 집 앞 안심서비스’등으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가 들어서는 군산 디오션시티는 약 59만㎡의 면적에 공동주택 6천 400여세대, 거주인구 1만 7000여명이 계획된 미니 신도시급 복합도시로, 도시 내 전북 최대 규모의 롯데몰이 있으며 금강유치원(가칭), 연안초(가칭), 군산동부권도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차로 10분 이내에 군산시청, 시외버스터미널, 월명종합경기장, 동군산병원이 위치해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비규제지역인 군산은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사이버 견본주택에는 사업지 일대 생활인프라와 미래가치, 조경 및 커뮤니티를 소개하는 인포그래픽 영상과 견본주택 대표타입 내부 영상, 청약 전 유의사항을 설명한 청약 웹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개편…2035년 체계로 전환 강원랜드가 기존 2030 경영전략을 개편하고 2035년을 지향하는 중장기 경영체계를 마련했다. 신임 대표이사 체제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함께 강화한다는 구상이다.강원랜드는 26일 본사에서 제236차 이사회를 열고 ‘2027~2031년 중장기 경영목표(안)’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의결한 중장기 경영목표는 기존 2030 경영전략 체계를 2035년을 지향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전과 핵심가치, 경영목표, 전략과제를 전면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실행 중심의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새 비전은 ‘국민에게는 즐거움,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2 바뀐 수주 공식…서울은 핵심지 집중·지방은 시공사 확보 난항 국내 건설사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 수익성과 위험 관리를 중시하고 있다.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는 반면, 지방 일부 정비사업은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공사비 부담과 미분양 위험 등이 맞물리면서 사업장별 자금 회수 가능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서울 핵심 정비사업에서 수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방에서는 분양성과 사업비 조달 여건 등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등 개별 사업장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핵심지도 단독 응찰…수익성 중심으로 재편서울 주요 정비사업에 3 '아크메르 동탄', 26일 특별공급 시작…1808가구 청약 돌입 KB부동산신탁(대표이사 성채현)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송치영)가 시공하는 '아크메르 동탄'이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아크메르 동탄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반송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최고 49층, 7개 동, 총 18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메르 동탄 95(M1-1-2블록)는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아크메르 동탄 99(M1-2-2블록)는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로 구성된다.청약은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1순위 신청 대상은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화성시 또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