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원몰 ‘2021 설 선물대전’…비대면 서비스 강화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0 08:28

사진 = 동원F&B

사진 = 동원F&B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동원F&B는 식품 전문 온라인몰 동원몰에서 설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 상품군을 확대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 ‘2021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원몰은 동원그룹 계열사별 프리미엄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확대 운영한다. 국내 최대 축산 도매 온라인몰 ‘금천미트’의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 ‘동원 명품한우 VVIP세트’(등심 3kg, 채끝 1kg, 안심 1kg. 99만 원)와 국내 최대 수산기업 동원산업의 고급 참치회 선물세트 ‘동원 참치회 시그니쳐 세트’(MSC 눈다랑어 뱃살 160g, MSC 황다랑어 속살 240g x 3EA. 13만 8000원) 등 최고 90만원대의 프리미엄 상품군을 구비했다.

동원참치 선물세트와 더반찬&의 수제 HMR을 비롯해 과일, 홍삼 등 1800여종의 식품과 생활용품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가격대는 1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부터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가격, 카테고리별로 분류되어 있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동원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명절 선물세트를 문자메시지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는 ‘기프티모아’ 서비스를 운영한다. 선물을 보내는 사람은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전화번호만 알면 원하는 시점에 발송할 수 있으며, 받는 사람은 간편하게 주소만 입력하면 원하는 날짜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모바일 선물 교환권과 다르게 한 번의 주문서 작성으로 여러 명에게 선물 전송이 가능해 간편하다. 기프티모아를 활용할 경우, 구매 금액의 15%를 동원몰 적립금으로 지급한다.

100세트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여러 명에게 선물 발송이 가능하도록 개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100세트 이상 구매고객은 주문 시 신청양식에 맞춰 수량과 주소 등을 입력하면 간편하게 각각의 선물세트를 보낼 수 있다.

동원몰은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원의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삼성카드로 구매 시 7% 청구할인 혜택(최대 5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동원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 한해 2개 이상 구매 시 최대 15%의 추가할인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동원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원데이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다음달 7일까지 동원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몽땅 가져가소’ 경품 행사를 한다. 추첨해서 갤럭시탭S7(1명), 동원몰 적립금 21만원(2명), 커피 기프티콘(30명) 등을 지급하며 응모자 전원에게 동원몰 적립금 2021원을 지급한다.

동원F&B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명절 선물을 비대면으로 준비하려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실속 선물세트부터 프리미엄 신선식품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한 만큼, 동원몰에서 간편하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하이트진로, 10월 익산공장 운영 종료…전주공장으로 생산 일원화 하이트진로가 설비 노후화와 생산 효율화를 이유로 익산공장 운영을 종료한다. 생산 물량은 전주공장으로 옮겨 생산 체계를 재편한다.하이트진로는 9일 익산공장 생산을 오는 10월 16일 종료한다고 공시했다. 공장 노후화와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산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익산공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420억 원으로,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1.68%에 해당한다. 전체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은 만큼 이번 생산 종료가 회사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익산공장에서 담당하던 생산 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공장 운영은 종료되지 2 ‘실적 반등’ CJ CGV, 빚 부담 여전…하반기, ‘진짜 턴어라운드’ 시험대 CJ CGV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다. 단순 상영관 집객에 의존하던 사업모델을 기술특별관(CJ4DPLEX)과 IT서비스(CJ올리브네트웍스) 양대 축으로 재편한 체질 개선 작업이 성과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다만, 재무 상황은 녹록지 않다.상반기 600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 ‘빚으로 빚을 갚는’ 방식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은 낮췄으나, 실질 재무 부담은 변하지 않았다. 결국 올 하반기 본업에서의 흥행과 현금창출력 입증만이 근본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이끌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자회사 맹활약에 영업익 310%↑…기초 체력 키웠다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CJ CGV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3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발판으로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잔여 개발을 마무리하는 한편 하노이의 장기 도시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도 모색한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Vu Dai Thang) 하노이 시장과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대우건설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면담했다.정 회장은 "대우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