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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미래 모빌리티 아이디어 발굴 위한 '올 뉴 아이디어 페스티벌' 시상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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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7 15:42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기아차는 7일 경기도 남양 기술연구소에서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는 '올-뉴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 개최 11년째를 맞아 '포스트 코로나, 우리가 제안하는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아이디어를 모집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소 전기분해로 얻은 물로 차량 살균 시스템을 선보인 'Car Pure'팀이 실물제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나리오 제작 부문에서는 탈부착식 콘솔 하드웨어 BOX 플랫폼을 제안한 'MAX BOX'가 금상을 차지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디어 페스티벌이 개최된 이후 올해 최고 참여율을 기록했다"면서 "직원들이 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예측하고 어떻게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할 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다는 반증"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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