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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정규직 변호사 경력사원 채용… 법무·컴플라이언스 직무 모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5 14:54

롯데건설 로고. / 사진제공 = 롯데건설

롯데건설 로고. / 사진제공 = 롯데건설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건설이 정규직 변호사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법무와 컴플라이언스로 나뉜다.

법무직은 △국내 소송 수행 △형사 및 행정처분 대응 △각종 법률 자문 등을 담당하며, 컴플라이언스는 △준법지원인 담당 △컴플라이언스 제도 운영 △공정거래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자격요건은 △변호사시험 8~9회 합격자로서 실무교육 이수 완료자 또는 2021년 2월 내 이수 예정자 △변호사시험 6회 합격자로서 2020년 법무관 전역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전형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채용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오늘부터 19일까지이며 롯데건설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1959년 평화건업사로 출발한 롯데건설은 경부고속도로, 삽교천 방조제 공사, 요르단 알카트라나 발전소, 베트남 롯데센터 하노이, 롯데월드타워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종합 건설사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롯데건설은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시공능력평가액 6조 5158억 원으로 8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롯데캐슬을 보유하고 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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