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캐피탈, 우체국물류지원단-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9 09:25

택배원 대상 전기차 금융 혜택

사진 = 현대캐피탈

사진 = 현대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이 우체국물류지원단,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캐피탈이 우체국물류지원단,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과 함께 ‘친환경 뉴딜(Green New Deal) 정책 이행과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준정부기관과 금융사 간 협력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과 탄소배출 감소 등 정부 정책 이행에 앞장서고 노사 간 상생 경영을 추진하는 정책이다.

우선 현대캐피탈은 택배원들이 차량 구매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금융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신용이 낮아 금융 혜택을 받기 힘든 분들도 금융 지원을 받아 노후된 차량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캐피탈은 금융 혜택 뿐만 아니라, 친환경 뉴딜 정책에 대한 취지와 정부 보조금 신청 절차 등 택배원들의 이해를 돕는 설명회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보급 확대 등 친환경 뉴딜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택배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친환경 정책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정사업본부가 공고한 우편 사업용 초소형전기차 운용리스 입찰에 참여해 리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현대캐피탈은 업계 최초로 친환경차 전용 금융상품 출시와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친환경차 관련 금융 시장을 선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2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3 DQN우리저축은행 NPL비율 최저…하나저축은행 10% 육박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 - 건전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자산 리밸런싱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반면 부동산 부실 정리가 진행 중인 하나저축은행은 10%에 근접한 수치를 나타냈다.26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기준 우리금융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이 3.85%로 가장 낮았다.이어 신한저축은행(5.64%), KB저축은행(8.94%)이 뒤를 이었다. 반면 하나저축은행은 9.98%로 4개사 중 가장 높았다.우리금융, 위험자산 덜어내…신한은 PF 매각우리금융저축은행은 부동산 고위험 자산을 덜어내며 4개사 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