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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1.5주년 페스티벌 개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6 15:16

론칭 1.5주년 기념 스페셜 페스티벌 진행
신규 영웅 ‘더원 에스카노르’· ‘신왕 아서’ 등 선봬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출시 1.5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출시 1.5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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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출시 1.5주년을 기념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와 ‘희망의 빛 신왕 아서’ 등 신규 영웅 2종이 등장했다. 이용자들은 페스티벌 봅기에서 900 마일리지를 달성할 시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와 ‘무적의 화신 “더 원” 에스카노르’ 중 하나를 선택해서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스토리인 16챕터와 마수 그리온 스페셜 보스전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마수 그리온을 물리치고 에스카노르의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특정 클리어 횟수를 달성하면 에스카노르의 민트색 응원제복 세트 코스튬도 얻을 수 있다.

스페셜 호크패스(시즌패스)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완수하면 에스카노르 스탬프와 엘리자베스의 민트색 응원 제복 코스튬 세트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료 패스로 업그레이드 시 더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도 준비했다.

매일 한 번 선택이 가능한 랜덤 상자 이벤트에서는 SSR영웅 확정 티켓과 초각성 코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매일 오후 12시마다 ‘정오의 상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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