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극장판 ‘헤븐즈필’ 공개 기념 캠페인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1 16:59

오는 20일까지 극장판 등장하는 주요 서번트 픽업소환 실시
접속만 해도 개념예장 8종 증정…미션 수행 시 최대 9개 성정석 증정

넷마블은 극장판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공개를 기념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관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은 극장판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공개를 기념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관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사진=넷마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넷마블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 극장판 ‘페이트/스테이 나이트(헤븐즈필)’ 공개를 기념한 캠페인을 오는 2021년 1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현재 상영 중인 ‘페이트(Fate)’ 시리즈 애니메이션 ‘페이트/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공개를 기념해 접속만 해도 총 8종의 개념예장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5회~8회차 개념 예장을 늘어놓으면 한 장의 일러스트가 되도록 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또 넷마블은 극장판에 등장하는 주요 서번트 ▲‘알트리아 펜드래곤(5성, 세이버)’ ▲‘알트리아 펜드래곤(4성, 얼터, 세이버)’ ▲‘헤라클레스(4성)’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소환을 오는 20일까지 열고, 극장판과 연관있는 서번트의 강화확률과 친구 포인트 획득량을 2배 올렸다.

‘페이트·그랜드 오더’에서는 미션 7종을 클리어할 때마다 ‘성정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실시한다. 미션은 ▲‘질서 특정 서번트 3기 처치’ ▲‘특이점F 염상오염도시 후유키 클리어’ 등이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총 9개의 성정석과 캠페인 기념 커맨드 코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알트리아 페드래곤(5성, 세이버)’의 모션과 보구(필살기) 연출을 리뉴얼했으며, 간이영의 ‘풍왕결계’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KZ정밀 "영풍·MBK 콜옵션 계약에 배임 의혹...계약 내용 공개해야" KZ정밀이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영풍이 MBK파트너스와 맺은 계약을 둘러싸고 배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풍 지분 3.81%를 보유한 KZ정밀에 따르면 영풍과 MBK 측 특수목적법인(SPC) 한국기업투자홀딩스는 2024년 9월 13일 고려아연 공개매수에 나서면서 경영협력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는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 257만91주를 대상으로 한 콜옵션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콜옵션은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다. 이번 계약에서는 MBK 측이 일정한 조건에 따라 영풍이 보유한 고려아연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했다.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르더라도 계약에서 정한 가격에 살 수 있다면 매수하는 쪽에 유리할 2 MBK, 홈플러스 이어 골프존카운티 매각도 논란 글로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투자 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잇따라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홈플러스의 경영난과 구조조정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골프존카운티 지분 매각을 놓고 2대 주주인 골프존홀딩스와 충돌했다. 투자금 회수를 둘러싼 양측의 갈등이 계약의 공정성 논란으로까지 번지는 양상이다.골프존홀딩스는 지난 28일 입장문을 내고 MBK의 일방적인 골프존카운티 매각 추진에 반대한다며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투자·협력 취지에 어긋나는 거래인 만큼 정당한 권익과 경영권을 보호하고 불공정한 계약 조건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골프존카운티는 국내 최대 골프장 운영사다. MBK는 201 3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