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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돌풍 동반 비 오후부터 그쳐...찬 공기 남하 기온 뚝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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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9 07:41

[자료=케이웨더]

목요일인 19일 전국에 내리는 비는 서울, 경기북부가 오후(12시~)부터 그치기 시작해 저녁에 전국 대부분지역이 그치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 비가 오는 곳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영서·충청북부·남해안·지리산부근·제주산간 30~80mm(많은 곳 100mm이상), 그 밖의 전국 20~60mm 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가 되겠다.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4.0m, 동해상에서 1.0~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오늘 비가 그친 후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내일(20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중부지방과 전라도는 15도 이상, 그 밖의 지역은 10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오늘보다 10도 가량 떨어져 쌀쌀하겠다.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은 오늘까지,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내일(20일)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현재 서해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전해상(북부앞바다 제외), 동해중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 제주도남쪽해상은 오늘(19일)까지, 서해중부해상과 남해동부해상은 내일(20일)까지, 동해상은 모레(21일)까지 바람이 35~65km/h(10~18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5.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 전국에 비가 오겠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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