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푸드, 수험생 응원하는 ‘합격돼지바’ 한시 운영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6 15:07

사진 = 롯데푸드

사진 = 롯데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푸드는 내달 3일 치루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맞아 ‘합격돼지바’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수능이 연기되고 등교를 못하는 등 어려움에 시달린 수험생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합격돼지바를 구매한 뒤 인증샷을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합격돼지바, 돼지바이벤트 해시태그를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500명에게 돼지바 수능 합격기원 키트를 전달한다. 수험생, 부모님, 친구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수 500명은 수능 만점을 의미한다.

돼지바 수능 합격기원 키트는 마스크 2개, 돼지바 핫팩, 돼지바 연필 3자루와 지우개, 컴퓨터용 사인펜, 돼지바 파우치로 구성했다. 시험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다 잘되라는 풍성한 돼지바 이미지를 담았다.

한정판 합격돼지바는 돼지 캐릭터가 학사모와 안경을 쓰고 연필과 합격증을 들고 있다. 또 합격 기원 리본 디자인 추가해 수험생 응원의 뜻을 담았다. 롯데푸드는 합격돼지바를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소매점 및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느 해보다 힘들었을 수험생을 응원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다른 변수 없이 온전히 시험에 집중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수도권 노후주택 절반 넘어…정비사업 지역 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의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52.4%로 집계됐다. 서울은 60%를 넘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노후주택이 늘면서 기존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노후 건축물 정비와 도로·공원·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북아현·청량리 정비사업 단지, 서울 평균 웃도는 2 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배송 강화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4년 만에 거래액이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수출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G마켓은 올해 3분기 거래액(GMV)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거래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셀러 지원과 마케팅 투자 확대, 플랫폼 개선 등이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G마켓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수출과 배송, 콘텐츠 쇼핑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글로벌 수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2027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 대상 3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