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저축은행, 창립 48주년 기념 'Dream Big 정기예금'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2 17:15

회전 주기마다 연 0.1%p

사진 = DB저축은행

사진 = DB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DB저축은행이 창립 48주년 기념 'Dream Big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DB그룹 계열 DB저축은행은1년 단위 회전 주기마다 연 0.1%p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Dream Big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Dream Big 정기예금’은 12개월 단위로 금리가 변동된다. 최초 가입시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에 연 0.1%p 우대 금리가 제공되며, 회전 주기인 1년 후 해당 시점 기준 정기예금 금리에 연 0.1%p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만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자동 연장할 수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가입 1년 후 고시금리보다 0.1%p 우대금리를 받으며 자동으로 3년까지 연장할 수 있고, 회전 주기 시점에 중도해지를 해도 1년 간의 금리는 보장되기 때문에 목돈을 유용하게 관리할 수 있다.

11월 2일 현재 Dream Big 정기예금 금리는 1.9%이며, 가입 금액은 10만원 이상이고 DB저축은행 지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Dream Big 정기예금은 DB저축은행과 거래하시는 고객분들의 꿈을 키워드리겠다는 철학을 갖고 만들었으며, 창립 48주년을 맞아 현재 판매되는 Dream Big 정기적금과 함께 가입하시는 고객분들, 기존 거래 고객분들의 재가입, 신규 고객가입 추천해주시는 고객분들께 별도의 고객감사 선물을 드릴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DB저축은행을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소중한 고객분들께 실속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DB저축은행의 Dream Big 정기적금은 DB저축은행의 1년 만기 인터넷/모바일 정기적금 상품(월 불입액 10/20/30/40만원, 4종류)을 가입하신 고객이 적금 만기 30일 전까지 DB손해보험의 다이렉트 인터넷 자동차보험 30만원이상, 보험기간 1년으로 가입하면 최고 6.9%의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상품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