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보맵, IBK연금보험 상품 2종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02 11:09

상품영역 확대

사진 = IBK연금보험

사진 = IBK연금보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맵이 IBK연금보험 상품 2종을 출시했다.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은 IBK연금보험과 함께 연금보험 상품 2종을 2일 출시하고 상품영역을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보맵은 지난 9월 건강보험 상품을 출시한데 이어 연금보험 제휴로 노후생활 대비라는 재테크 기능까지 확대했다.

이번에 선보인 (무)IBK인터넷연금보험과 (무)IBK인터넷세액공제연금저축보험은 장기 유지시 안정성에 수익성을 더한 상품으로 초과 보험료의 일부를 할인 또는 가산해 더 높은 연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전염병에 대한 감염 우려와 미래에 대한 불안심리가 커지면서 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맵은 고객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미래에 발생할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디지털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보장성, 연금·저축성보험 상품을 확대하고 생애주기, 소득, 건강상태 등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서비스와 결합해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비대면 서비스 선호 증가와 동시에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디지털채널에서 연금보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보맵은 종류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보험의 순기능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축소로 자본의 질 '개선'···RWA 효율화 '과제' [Capital Quality Review]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이익잉여금 기반의 보통주자본(CET1) 확대와 자본성증권 축소를 동시에 이뤄내며 자본의 질을 개선했다.비과세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자본잉여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면서 자본잉여금은 급감했지만, 이를 제외해도 이익잉여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단순 회계 재분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부 유보 능력도 강화됐다는 의미다.다만 RWA(위험가중자산) 증가 속도가 은행 여신 성장률보다 빠르게 나타나면서 RoRWA(위험자산이익률)와 위험밀도 개선은 더뎌졌다.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계열사 기여도 확대는 자본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지만, 생산적 금융 확대 국면에서 CET1 1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사수 비결은···금리 이긴 '관리 역량' [은행권 금고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51조원대에 달하는 서울시금고를 다시 맡으며 사수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향후 4년간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출 및 서울시의 각종 기금 등 자금의 보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금고는 일반·특별회계를, 2금고는 각종 기금 관리를 각각 담당한다.업계에서는 신한은행이 지난 8년여간 구축해온 대규모 전산망을 토대로 한 업무연속성·안정성을 수성의 비결로 보고 있다. 경쟁자였던 우리은행과 비교할 때 금리와 재무안정성은 비슷했지만, 가장 배점이 컸던 ‘금고업무 관리능력’에서 우위를 점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기관영업 척도’ 서울시금고, 신한은행 최고점 획득서울시금고는 단순한 자금 수 3 정상혁號 신한은행, 플랫폼 내 결제·대출 구현…사업자·생활금융 연결 확대 [은행권 임베디드 금융 전략] 신한은행이 생활·커머스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임베디드 금융' 전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단순 제휴 상품 판매를 넘어 플랫폼 안에서 계좌 개설, 대출, 결제, 정산 관리까지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며 생활금융과 사업자 금융을 함께 연결하는 모습이다.네이버·올리브영·11번가까지 '플랫폼 결합' 확대신한은행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임베디드 금융 사업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임베디드 금융은 쇼핑·결제·커머스 플랫폼 이용 과정에 계좌·대출·결제 기능 등을 결합해 고객이 별도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은행들은 플랫폼 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