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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모바일 전용 중금리대출 ‘NH멤버스론’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3 11:15 최종수정 : 2020-10-29 19:56

최대 3000만원까지

사진 = NH저축은행

사진 = NH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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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저축은행이 모바일 전용 중금리대출 'NH멤버스론'을 출시한다.

NH저축은행은 23일 범농협 비대면 중금리 신용대출상품인 'NH멤버스론'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H멤버스론'은 본인명의 휴대폰과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영업점 방문, 소득증빙서류 제출 등 절차 없이 NH멤버스·올원뱅크·농협몰 앱을 통해 대출한도와 금리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재직기간 6개월 이상·연소득 1200만원 이상인 개인이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은 'NH멤버스론' 출시를 기념해 올해 12월 말까지 대출 기한전 상환수수료 면제와 함께 상품 가입 시 대출금리 0.5%P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멤버스 앱 신규 회원가입시 NH포인트 2000포인트 적립, NH멤버스론 상품 가입시에는 선착순 1000명에게 NH포인트 1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NH저축은행은 'NH멤버스론' 출시와 기존 'NH직장인행복대출' 핀테크 플랫폼 제휴 확대, 자체 모바일 앱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을 통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고객군을 확장하고 있다.

'NH직장인행복대출'은 토스, 핀셋N, 뱅크샐러드, 페이코 등 핀테크 플랫폼을 통해서도 금리와 한도 등의 조건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최근에는 핀테크 플랫폼 핀다, 핀크와 추가로 제휴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페이와도 제휴해 11월 중 서비스 오픈 예정이다.

작년 출시한 ‘NH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NH저축은행햇살론, 사잇돌2, 직장인행복대출 등의 대출상품과 하루만 맡겨도 연 1.3%의 높은 예금금리를 제공하는 ‘NH행복플러스보통예금’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대출상품과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NH멤버스, 올원뱅크, 농협몰 앱 이벤트 페이지와 NH저축은행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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