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우수 기업고객 위한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 개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1 11:26

2세 경영자 및 젊은 CEO 대상 유튜브 세미나 실시

신한은행, 우수 기업고객 위한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 개최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이 2세 경영자 모임인 ‘신한MIP(Management Innovation Program for NEXT CEO)’ 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젊은 CEO를 대상으로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개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온라인 세미나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격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한MIP’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11개 기수 370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경제·경영·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 및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해 2세 경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신한MIP’ 신규 과정 대신 기존 MIP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CEO들에게 글로벌 경제전망과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사회, 가업승계 전략 등의 강연을 제공하는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마련했으며, 사전 신청인원이 600여명을 넘어설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이 날 진행된 첫번째 세미나에서는 베스트셀러 ‘부의 대이동’ 저자인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이 ‘코로나 사태와 저성장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강의 후에는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과거의 성공 방식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 새로운 경영환경 속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와 혁신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갈 차세대 경영자들에게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환주號 국민은행, 부동산금융 무게 리테일→CIB 선별금융으로 [은행 부동산금융 돋보기] KB국민은행의 부동산금융 전략이 리테일 주택담보대출 중심에서 기업투자금융(CIB) 기반의 선별금융으로 이동하고 있다.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주택시장 불확실성으로 주담대 성장 여력이 제한된 가운데, 인프라·정책성 프로젝트 등 실물경제와 맞닿은 대형 금융 수요를 중심으로 부동산금융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모습이다.지주 CIB마켓부문·은행 CIB영업그룹 ‘투톱’이환주 국민은행장 체제에서 부동산금융의 핵심 축은 리테일에서 CIB영업그룹으로 옮겨가고 있다.KB금융은 연초 조직개편을 통해 ‘CIB마켓부문’을 신설,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그룹의 전략적 컨트롤 타워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CIB와 자본시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그 2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新중금리대출, 실제 수혜 대상·금리 할인폭은? [은행권 포용금융 점검] 신한은행이 금리 상한을 둔 새로운 중금리대출을 시행하며 가계 포용금융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약 5000억원 규모의 연체채권 소각과 4조 5000억원의 포용금융 공급을 골자로 하는 총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溫)' 프로젝트의 일환이다.이번 상품은 외부 신용평점 기준 하위 50% 차주의 실제 산출금리가 연 6.9%를 초과할 경우 금리 상한을 적용하는 구조다. 핵심은 ‘누가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느냐’다. 추후 신한은행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의 산출 결과와 신청 고객 등을 살펴야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겠으나, KCB 신용점수 활용 금융권 대출거래 고객 분포와 지난 5월 신한은행 신용점수별 금리 수준을 바탕으로 추정하면 실질적 3 온투업 제도화 5년, 부동산 규제에 중금리 본업 뒷걸음…기관투자 ‘숨구멍’ [규제에 묶인 2금융] 출범 5주년을 맞은 온라인투자연계업(온투업)이 잇따른 규제로 성장이 정체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도권 편입 당시 목표했던 중금리 대출 육성 취지도 규제로 인해 본래 방향에서 멀어졌다는 평가다.23일 P2P센터에 따르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의 5월 대출잔액은 2조1874억원으로 집계됐다. 잔액 증가분의 대부분은 증권계좌 담보대출(스탁론)에서 나온 데다가, 제도화가 시작된 2021년 말(1조1151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성장했지만, 초기 예상치인 10배 성장에는 크게 못 미친다는 평가다.P2P업계 관계자는 “업권 전체의 잔액 증가도 스탁론에 기인했으며, 이를 제외하면 장기간 정체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다.4월 규제 도입 후 신규 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