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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6 14:51

▲최희남 KIC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한국투자공사

▲최희남 KIC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덕분에 챌린지’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한국투자공사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공사(KIC)는 최희남 사장과 임직원들, 해외 사무소 직원들이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자 시작된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최희남 KIC 사장은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으로 의료진과 방역 당국관계자, 국민들에게 응원 메세지를 전했다.

최 사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금까지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온 국민이 하나 돼 반드시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KIC 본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 외에도 해외 사무소 직원들도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최 사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인공으로 방문규닫기방문규기사 모아보기 수출입은행장을 지목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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