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발대식 개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4 15:55

전국 200여명 고등학생 발대식 온택트 참여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3기 발대식에서 (왼쪽)정문철 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대표, (오른쪽)김성근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KB국민은행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3기 발대식에서 (왼쪽)정문철 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대표, (오른쪽)김성근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B국민은행이 '청소년 멘토 KB!' 진로동아리 3기 발대식을 온택트로 개최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 전국 200여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3기 발대식을 온택트(Ontact)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정문철 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대표, 김성근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은 컴퓨터나 핸드폰을 통해 화상으로 참여했다.

KB국민은행은 2015년 교육부와 ‘중학교 자유학기제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청소년 멘토링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중 ‘진로동아리는’ 2018년부터 시작된 학과 체험형 진로멘토링 사업으로, 교육부 공문을 통해 고등학교 자율동아리 총 50개팀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 진로 트렌드를 반영한 3대계열(4차산업/인문사회/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성과 발표회를 개최해 우수 동아리 3팀에게 총 6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 참여한 이준우 학생은“4차산업 관련 동아리 활동을 하며, 공학적 지식이 부족해 불편이 겪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평소 부족했던 아두이노와 VR, AR기술을 배워 친구들과 함께 궁금증을 해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문철 KB국민은행 브랜드 ESG그룹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처음 겪어보는 낯선 환경이지만 '청소년의 멘토 KB!' 진로동아리 참여 학생들과 같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모습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우리銀, 우량-취약 차주 금리차 ‘최고’…아쉬운 中企 포용 5.24%와 7.90%지난 5월 기준 7~10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 이자가 가장 낮은 신한은행과 가장 높은 우리은행의 금리다. 1~3등급 중소기업 담보대출의 경우 최고금리 은행과 최저금리 은행의 이자 차이가 0.25%p에 불과하지만, 등급이 낮아지면서 스프레드가 10배 이상 벌어진다. 이는 각 은행별로 중소기업대출 관련 금리·자산 전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다.특히 무역분쟁, 중동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시작된 생산적·포용금융 기조로 4대 시중은행은 내부 상황과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해 전략을 달리하고 있다.금리인하 압박, 평균금리↓계속되는 금리하락기와 금융당국의 더욱 강해진 상생금융 압 2 DQN코스피 질주에 예금 이탈…은행권 수신 전쟁 격화 증시 활황으로 은행 예·적금 자금이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가 확산하면서 은행권 수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들이 5월 들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올린 데 이어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도 연 3%대 중반 금리 상품을 앞세워 고객 확보에 나섰다.은행권의 대응은 단순한 예금금리 인상에 그치지 않는다. 코스피 강세로 투자 수요가 커지자 원금보장형 지수연동예금(ELD) 등 투자형 수신상품까지 확대하며 자금 이탈 방어에 나서는 모습이다. 1분기 원화예수금 흐름도 은행별로 엇갈리면서 하반기 수신 기반 확보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예금 회전율 역대 최고은행권이 수신 방어에 나선 배경에는 빠르 3 12개월 최고 연 8.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6월 2주] 6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8.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8.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단 이 상품은 만 17세 미만의 고객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세전이자율 3.00%에 더해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세전이자율 1.9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7.00%의 금리를 준다. 정액적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