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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양준일 굿즈' 예약 판매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20-08-14 14:44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과 가수 양준일의 협업 굿즈가 드디어 출시된다.

사진 =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는 17일 오후 4시께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449프로젝트 양준일 굿즈라인을 패키지 당 149개 한정으로 사전 예약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체 물량의 약 30%가 이번에 선출시되며 추후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머지 물량이 판매될 예정이다.

449프로젝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 3월부터 양준일과 준비해 온 패션 프로젝트다. 로 양준일이 상품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449굿즈라인과 449컬렉션으로 출시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449굿즈 라인은 양준일의 가치관을 표현한 ‘라이프 워커(LIFE WALKER)’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시간을 걷는 듯 천천히 인생을 걸어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일상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에는 양준일의 평소 가치관과 생각이 디자인으로 표현돼 특별함을 선사한다.

굿즈는 한정판 패키지 2종과 단품 8종으로 출시된다.패키지 상품은 문구용품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각각 출시되는데 프로젝트 449의 의미를 담아 패키지 당 449개씩만 제작됐으며 고유 일련번호가 새겨져 소장가치를 지닌다.

문구류 패키지는 노트,연필, 그립톡, 테이프로 구성됐고,라이프스타일 패키지에는 티셔츠, 마스크, 물병, 양말이 담겨 있다. 패키지 구매시 양준일 포토카드 세트도 증정된다. 단품은 마스크, 다이어리, 폰 파우치,양말, 그립톡, 가방,모자, 물병 등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449프로젝트는 단순한 모델 기용이나 제품 출시를 넘어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색다른 시도”라며“오는 8월 28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광주점, 센텀시티점에서 굿즈와 의류컬렉션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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