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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전평형 해당지역 1순위 마감…전평형 고른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1 21:07

중흥토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결과 (11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중흥토건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주요 평형 해당지역 1순위 청약 결과 (11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중흥토건이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원에 제공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가 11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전평형 청약 마감했다.

11일 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9㎡형 기준 54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5759건의 청약이 몰려 106.6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102㎡형 또한 63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4194건의 청약이 몰리며 66.57대 1이라는 양호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머지 평형들 역시 평균 두 자릿 수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서울 역세권에 들어서는 단지의 인기를 입증했다.

천호1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는 지하 최저 5층~지상 최고 40층 4개동, 전용 25~138㎡ 총 999세대 규모로 이 가운데 626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지나는 천호역이 도보권에 자리해 더블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강동구는 재건축, 도시환경정비사업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이밖에 GBD(강남 비즈니스권역), CBD(광화문 비즈니스권역), 강동첨단업무단지 등과 인접해 향후 주택 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다.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우선 도보권에 천호공원이 자리해 입주민들은 운동 및 레저 활동을 하기에 알맞다. 여기에 광나루 한강공원, 올림픽공원 등 대형공원과의 거리도 가까운 편으로 높은 주거만족도가 예상된다.

단지는 이어 12일 기타지역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31일~9월 4일이다. 강동 밀레니얼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23-20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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