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13일 1순위청약 접수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1 08:29

롯데캐슬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롯데캐슬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이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36-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1순위 청약접수를 13일(목)에 진행한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37세대 ▲79㎡ 173세대 ▲84㎡ 352세대를 비롯해 최상층 펜트하우스 ▲117㎡ 3세대, ▲128㎡ 3세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의 속초시 및 강원도 지역 거주자로서 6개월 이상 가입된 청약통장에 지역별, 주택형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된다.

비규제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로서 세대주 및 세대원에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기존 주택의 재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도 가능하다. 또 계약금 완납 시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속초시에 공급되는 첫 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이며,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디자인 ‘롯데캐슬 3.0’이 적용된다.

동해 바다와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앞 도로보다 높은 단차가 적용돼 중상층부 세대는 물론 저층부 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도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롯데캐슬만의 고급 커뮤니티 센터인 ‘캐슬리안 센터’에는 냉온탕과 건식사우나가 포함된 스파, 작은도서관인 L-라이브러리, L-다이닝카페, 게스트룸 등이 마련된다.

전 세대는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이 기본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 시 강마루와 바닥 타일 중 선택이 가능하다. 또 각 세대별로 이용할 수 있는 세대개별창고를 제공해 큰 부피의 자전거나 유모차 등 계절, 레저용품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공용세탁실도 함께 마련된다.

단지는 12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목) 1순위, 14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관심도가 높은 만큼 지난 5월 속초디오션자이의 1순위 평균 경쟁률(17.3대 1)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금)에 실시하며, 9월 1일(화)~3일(목)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전용면적 117, 128㎡ 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특별공급 및 1, 2순위 모두 청약통장 가입 은행의 구분 없이 PC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청약 접수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7-1번지 일원에 마련돼 있다. 서울 및 수도권 관심 고객들을 위해 르엘캐슬 갤러리(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2-4번지)에서 서울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9차' 41평, 11억 상승한 2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대출 규제와 경기 둔화 우려에도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권 초고가 단지부터 분당·판교, 지방 광역시 신축 아파트까지 최고가 경신 사례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목동 중심 신고가 행진서울에서는 강남권과 목동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대형 신고가 거래가 나왔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5월30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대우멤버스카운티9차' 전용 123.8㎡(41평)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 2층은 지난 5월 21일 25억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보다 11억원 오른 가격이다.양천구 신정동 '목 2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67평, 7억 떨어진 3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등 주요 단지에서도 7억~13억원 낮은 가격의 거래가 확인되면서 지역을 가리지 않고 가격 조정 흐름이 나타나는 모양새다.◇ 서울 주요 단지서 가격 조정 거래 잇따라서울에서는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직전 거래가 대비 수억원 낮은 가격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초구 서초동 소재 '아크로비스타' 전용 220.55㎡(약 67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5월 29일 38억원에 등록 3 보령,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시작 보령이 지난해 사노피와 체결한 탁소텔 글로벌 비즈니스 인수 계약을 종결하고 글로벌 판매를 공식 개시했다.보령은 지난해 인수 계약을 통해 한국·중국·독일·스페인·남미·중동 지역을 포함한 19개 국가·지역에서 탁소텔의 판권·유통권·허가권·생산권·상표권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반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최종 계약 규모는 최대 약 1억 7000만 유로(약 2796억 원)이다. 보령 관계자는 “지난해 계약 체결 당시 기존 합의한 방식에 따라 국가별 재고 현황 등을 반영하여 거래대금을 조정해 최대 1억 7500만 유로에서 약 500만 유로가 감소한 금액으로 합의한 금액이 반영됐다”고 말했다.탁소텔은 1995년 유럽 허가, 이듬해 미국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