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산업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8월 11일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0 12:26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투시도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은 오는 31일(금) 평택 용죽지구 마지막 신축단지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신청은 단지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도 운영한다. 사이버 주택전시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입지, 가격, 청약자격, 평면 정보 등의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지하 1층~지상 27층, 6개동, 총 583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258가구 ▲74B㎡ 71가구 ▲84㎡ 254가구다.

향후 일정으로는 8월 1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화) 1순위 해당지역, 12일(수) 1순위 기타지역, 13일(목) 2순위 순으로 청약접수를 받는다. 이후 20일(목)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31일(월)부터 9월 2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 C2하우스 등 남다른 완성도 갖춰… 브랜드 리뉴얼로 새단장한 e편한세상의 철학 적용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다시 태어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철학과 아이덴티티가 적용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앞서 공급한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들이 평택 수요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단지에도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이 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혁신 주거 평면 'C2하우스'를 비롯해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해 세대 구성 및 기호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설계 구조와 수납 극대화 등이 적용된 혁신적인 주거 평면이다. 현관에는 대형 팬트리를 설치하고 세탁과 건조가 한 공간에서 이뤄지도록 설계하는 등 공간활용도를 높여 주택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모든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타입이 4베이 맞통풍 평면으로 구성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택배차량이 진입할 수 있도록 지하주차장을 높게 설계하는 등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인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의 체육시설을 배치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며 개인오피스 겸 스터디룸 등 재택근무자를 위한 공간을 마련한 점도 눈에 띈다. 또한 단지 중앙에서 조경환경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온실카페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어린이 실내놀이터,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 스타필드 안성, 평택동부고속화도로 등 개발호재 통한 미래가치 눈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는 인근에 다양한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평택동부고속화도로 개통 호재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와 바로 인접한 위치를 지나게 되는 이 도로는 평택 죽백동에서 오산 갈곶동을 이으며 향후 북으로는 용서고속도로, 남으로는 천안-평택민자고속도로와 연결될 계획이다. 오는 2024년 도로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및 1번 국도로 집중되는 차량 통행이 분산돼 일대의 교통여건이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반경 2km 거리에 위치한 스타필드 안성이 연내 개점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스타필드 효과’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만큼 스타필드 수혜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 평택 랜드마크 배다리생태공원 인접 단지… ‘삼성효과’ 누리는 직주근접성도 갖춰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여건까지 갖춰 평택 일대의 주택 수요층으로부터 일찌감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우선 총 면적 27만여㎡ 규모의 배다리생태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이 공원은 전체 면적 중 80% 이상이 저수지와 습지 풀밭, 원형 보존림 등으로 구성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앞 용죽역사공원을 비롯해 동부공원, 동부그린공원, 현촌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바다공원 등 여러 공원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까지 차량으로 약 10분대면 접근할 수 있는 직주근접 입지도 돋보인다. 자족도시로서 최근 상승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평택에서도 삼성전자의 배후주거단지인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가치는 특히 높다는 평이다.

이 외에도 평택시청, 대형마트, 영화관, 보건소 등이 단지 반경 2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강남역까지 이어지는 광역버스 노선이 인근에 개통 예정이며, 지제역 방향의 BRT 노선도 추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더욱 탄탄한 교통망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이 단지는 용죽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새 아파트로서 뛰어난 입지여건과 높은 미래가치를 지니고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e편한세상의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와 가치, 철학이 적용되는 만큼 그 가치는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비전 센터포레’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625-4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광장’ 33평, 23.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대출 규제와 보유세·양도세 강화 예고에도 전국적으로 초고가부터 중소형까지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4월부터 서울 핵심지에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수도권과 지방으로 확산되며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졌다. 일부 단지에서는 수십억원대 거래가 잇따르며 시장 전반의 가격 저항선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서울, 여의도·한강변 중심 급등서울에서는 여의도와 용산, 강동 등 핵심지 위주로 상승 폭이 확대됐다.4일 국토부실거래가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장’ 전용 102.25㎡(33평) 4층은 2026년 4월 8일 32억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는 2015년 4월 8억7000만원으로 23억3000만원 상승한 것으로 2 유한양행, 탄탄한 재무에 가려진 아쉬운 자본효율 [5대 제약사 Z-스코어①] 기업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다양한 변수를 입체적으로 고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유한양행·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5대 제약사의 재무건전성과 자본 활용도를 진단한다. 각 기업이 처한 현재 상황과 대응, 미래 신사업으로 향하는 자금의 흐름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국내 제약사 최초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자본을 활용하는 효율성은 저조한 처지로, 5대 제약사 중 4위에 머무르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외형 ‘업계 1위 3 ‘곳간관리ʼ 강화…‘수익성 중심ʼ 전환 나선 롯데쇼핑 임재철 [나는 CFO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CFO)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HQ체제가 해체된 가운데 재무부문이 본부급으로 격상되고, CFO를 맡은 임 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다.동시에 한샘의 기타비상무이사도 맡으며 그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됐다. 지주 출신의 재무전문가인 임 본부장의 등장으로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달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재철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그간 롯데쇼핑은 HQ, 백화점, 마트 등 각 사업부 대표 중심으로 사내이사를 꾸려왔지만, 최근에는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