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 '힛 더 하이라이트' 이벤트 시작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4 15:18

KBO 리그 경기 승패 예측 이벤트, 적중에 따라 상위 보상 획득
NC 이재학, 두산 유희관, 현대 김수경 등 9명 투수 타이틀 홀더
초청경기 시스템 개선, 코치 강화 확률 업 등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가 ‘힛 더 하이라이트(Hit The Highlight)’ 이벤트를 시작한다.

힛 더 하이라이트는 KBO 리그 경기 승패를 예측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8월 2차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는 경기의 승리 구단을 예측해 명예의 전당 헌액증표, 82~19 위너스 올 위시(ALL Wish) 팩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연속 적중 횟수(5~50회)에 따라 상위 보상을 획득한다.

프로야구 H2에 NC 이재학(2013 신인왕), 두산 유희관(2013 포스트시즌 MVP), 현대 김수경(1998 신인왕) 등 9명의 투수가 타이틀 홀더 등급으로 등장한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프로야구 게임 H2의 힛 더 하이라이트 이벤트 홍보물/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프로야구 게임 H2의 힛 더 하이라이트 이벤트 홍보물/사진=엔씨소프트

이미지 확대보기
타이틀 홀더 등급은 MVP, 신인왕 등 역대 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지정된다. 이용자는 타이틀 홀더 선수의 높은 능력치와 고유 특수능력을 활용해 구단 전력을 높일 수 있다.

엔씨(NC)는 7번째 뮤지엄 슬롯을 오픈하고 2020시즌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구단별 투수들을 신규 뮤지엄으로 추가했다. 이용자는 미션을 완료해 10종의 선수 사진(구단별 1종)을 얻을 수 있다. 뮤지엄 사진을 장착하면 지정된 선수에게 버프(Buff, 강화)가 적용된다.

이외에도 ▲초청경기 시스템 개선 ▲코치 강화 확률 업 이벤트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기념한 2020 H2 ALL★STAR FESTIVAL 이벤트 사전 참가 접수(13일~19일) 등을 진행한다.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2 엔씨 ‘자사주 활용법’...‘방어’에서 ‘보상’으로 [자사주 리포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게임업계에서도 자사주를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해 온 대표적인 게임사다. 2015년 넥슨과의 경영권 분쟁 발발 이후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의 지분이 10%대로 낮아지면서, 2% 수준이던 자사주를 10% 내외로 유지하고 있다.하지만 코로나19 이후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가 하락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정부의 상법 개정으로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엔씨도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아직 구체적인 소각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최근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5년 넥슨과 경영권 분쟁으로 자사주 확대18일 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회사 발 3 고려아연, 영풍·MBK 맹공…“남 탓 전에 제 눈의 들보 보라” 고려아연이 영풍·MBK가 제기한 투자 부실 의혹을 '사실 왜곡'으로 규정하고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영풍 환경 충당부채 누락과 MBK의 홈플러스 사태를 정면으로 겨냥했다.고려아연은 지난 17일 입장문을 통해 "적대적 M&A 시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일방적 주장과 사실왜곡을 반복하고 있는 영풍 MBK는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남의 눈에는 티, 내 눈에는 들보'라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비판했다.우선 고려아연은 영풍이 최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정화 비용을 고의로 은폐한 혐의로 최상위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점을 집중 부각했다.증선위 조사 결과 영풍은 주변 토양과 지하수 정화에 필요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