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이린, 슬기의 아슬한 프로젝트 공개'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 박차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8 09:05 최종수정 : 2020-07-08 13:28

2018년 방영 후 시즌3까지 선보인 레벨업 프로젝트 스핀오프
슬기가 소개하는 힙지로 투어, 절친들과의 홈파티, 한옥 방탈출
거짓말의 거짓말, 좀비탐정, SF8, 오하라 복수소 등 예정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웨이브가 8일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하반기에 오리지널 콘텐츠 공개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종영한 '꼰대인턴'과 '조선로코-녹두전' 등의 지상파 드라마 위주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 웨이브가 아이돌 리얼리티 예능, 종편 드라마, 콘서트, 영화-드라마 크로스오버 제작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하는 양상이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공개에 이어 8월 초에는 김재환, 정세운, 이진혁, 김우석닫기김우석기사 모아보기이 출연하는 소년멘탈캠프를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2018년부터 방영된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레드벨벳 멤버들의 소소하지만 색다른 일상을 볼 수 있는 레벨업 프로젝트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시즌3까지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레드벨벳 첫 유닛인 아이린과 슬기의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드벨벳 아이린(우측), 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포스터/사진=웨이브

레드벨벳 아이린(우측), 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포스터/사진=웨이브

이미지 확대보기
좌충우돌 한옥집 방 탈출부터 슬기가 직접 소개하는 힙지로 투어, 절친들과 함께 즐기는 홈파티까지 두 사람의 특별한 모습을 담은 여러 에피소드들이 준비돼 있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2회씩 공개한다. 회당 30분, 총 12회 분량이며 미공개 영상은 본 방송 공개 다음날인 매주 목요일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9월 채널A에서 방송 예정인 웨이브의 첫 종편 투자작품 ‘거짓말의 거짓말’ 티저영상도 이날 공개됐다.

웨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사진=웨이브

웨이브의 오리지널 콘텐츠 라인업/사진=웨이브

이유리·연정훈·이일화 주연 ‘거짓말의 거짓말’은 입양된 친딸의 새엄마가 되기 위해 거짓 사랑을 시작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이외에도 8인의 영화감독이 연출한 ‘SF8’, KBS ‘좀비탐정’, SBS ‘호텔 엘리스’, MBN ‘나의 위험한 아내’, TV CHOSUN ‘오하라 복수소(가제)’ 등 드라마들이 웨이브에서 온라인 독점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홍기 콘텐츠웨이브 사업기획그룹장은 “올해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가 하반기에 집중된 만큼 이달부터 새로운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석유화학, 중동 사태가 바꾼 1분기 성적표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 변수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1분기 성적표를 극명하게 갈라놓았다.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재고 평가 이익으로 LG화학과 롯데케미칼이 '깜짝 반등'에 성공한 반면, 원재료비 부담을 직격으로 맞은 금호석유화학은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후퇴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하지만 업황의 본질적인 개선으로 보기엔 아직 이르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중동 정세 안정화 시 역래깅 효과로 인한 실적 하락 우려가 여전하고, 중국발 공급 과잉이라는 구조적 숙제도 남아있기 때문이다. 원재료 가격 인상분을 제품가에 전가하기 시작한 2분기, 화학사들이 일시적 요인을 넘어 진정한 기초 체력을 증명해낼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포 2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 한국타이어, 1Q 영업익 5069억 43%↑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하이브리드 신차용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는 등 수익성이 증가했다. 이는 조현범 회장이 추진한 전동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한국타이어가 8일 2026년 1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5조 3139억 원, 영업이익 506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 42.9% 증가했다.한국타이어의 타이어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2조 5657억 원, 영업이익은 31.1% 증가한 437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7.1%를 나타냈다.한국타이어 관계자는 “관세 및 고유가 등 글로벌 불확실성 속 3 '리브랜딩 선언' 엔씨, 기업 관리 기능 '올인’ [이사회 톺아보기]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올해 사명 변경과 함께 리브랜딩을 선언했다. 2024년 경영 전문가 박병무 대표 취임 이후 추진한 구조조정 등 체질 개선을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하고 예측 가능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이사회의 기업 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로 HR(인적 자원 관리) 전문가를 선임하면서 김택진 대표를 제외하고 이사회 전원이 경영, 재무, 법률, HR, ESG 등 기업 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됐다.HR 전문가 오승훈 인싸이트그룹 대표 사외이사 합류엔씨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기가 만료된 기존 사외이사 최영주 포스텍 교수 대신 오승훈 인싸이트그룹 대표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