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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사손보, 다이렉트 車보험 부문 5년 연속 1위

유정화 기자

uhwa@

기사입력 : 2020-07-03 14:38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 사진 = AXA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AXA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조사에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총 100개 산업의 브랜드에 대해 추천을 받고 수준을 측정하는 브랜드 평가 조사다. AXA손보는 국내 최초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과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을 선보인 이후, 혁신 DNA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특히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자동차 사고처리 과정에 착안해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고객이 느끼는 사고 상황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해결을 위해서 보상 서비스에 디지털을 적극 활용한 것이다.

AXA 디지털 사고처리 서비스는 △고객이 사고 현장의 정확한 위치를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GPS를 통해 자동으로 사고현장 위치를 파악하는 'GPS 위치확인 서비스' △담당 출동직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출동직원 위치 알림 서비스' △사고 후 차량 수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사고처리 과정 안내 서비스' 등 사고 접수부터 사고 종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한다. 모바일 터치 몇 번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자동차 사고를 처리할 수 있어 고객의 수고로움을 덜어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AXA손보는 자동차보험뿐만 아니라 일반, 장기 보험 상품을 출시하며, 종합손해보험사로서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할인 특약을 도입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전자보험이지만 연간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하는 자동차보험의 혜택을 담고 있는 마일리지 운전자 보험 상품도 출시했다.

질 프로마조 AXA손해보험 대표이사는 "국내 최초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업계 최초 마일리지 자동차 보험 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가진 다수의 상품 출시 경험을 가진 보험사로서, 항상 업계의 혁신을 선도해 왔다"며 "고객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진실하고 믿을 만한 인생 파트너가 되겠다는 우리의 미션과 함께, 고객에게 신뢰받는 종합손해보험사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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