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하나은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3 09:18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전 보

◇ 부장
▲글로벌심사부 김진휘 ▲금융소비자보호부 안상철 ▲개인디지털사업부 이선용 ▲리테일상품부 정재훈
◇ 지역본부장
▲분당금융센터 이동훈

◇ 지점장
▲광양 구희열 ▲수원 김낙근 ▲마두역 김순태 ▲나운동 김창용 ▲정자중앙 김혜영 ▲강남역금융센터 박말봉 ▲대천 박주현 ▲아부다비 박준석 ▲일원역 박훈신▲군자동 배상오 ▲홍콩 서중근 ▲익산공단 소차섭 ▲오창 손호진 ▲주례동 신영욱 ▲수지신봉 윤병태 ▲언주역 윤태준 ▲부평대로 이성재닫기이성재기사 모아보기 ▲싱가포르 이성환 ▲응암동 이정우 ▲화양동 이정현 ▲개봉동 임성은 ▲미금역 전기승 ▲상록수 정길영 ▲등촌파크 정윤재 ▲공덕역센터 정철 ▲양재역 조장원 ▲광명 채영배 ▲예산 최명선 ▲부천남 최창운 ▲남서울 허성원 ▲대치역 겸 대치동 홍기인

◇RM
▲광주 김상현 ▲녹산공단 박병순 ▲Club1PB센터 엄준호 ▲호남영업추진지원부 오승열 ▲기관사업부 오현종 ▲여의도금융센터 이동배 ▲코엑스 이상엽 ▲부동산금융부 장형석 ▲구로디지털단지 전동희 ▲공덕동 정성진 ▲영업1부 한상헌

◇ Gold PB
▲삼성노블카운티PB센터 박은경 ▲아시아선수촌PB센터 차은영 ▲둔산 골드클럽 최희선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지주 고환율 대응, 관건은 달러 보유보다 '자본관리' [강달러 금융리스크 진단-下] 1500원대 원달러환율은 이제 일시적인 이변이 아닌 우리나라 경제의 ‘뉴노멀’로 자리잡고 있다.이번 환율 상승기는 지난 시기들과는 사정이 다르다. 경제 규모가 커지고 금융자산이 축적되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투자 수요가 구조화됐고, 이는 원화 매도·달러 매수 압력을 상시적으로 키우고 있다. 과거처럼 수출 호조가 곧바로 환율 하락으로 이어지던 공식이 약해진 셈이다.금융지주들의 과제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처럼 환율이 다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수동적 방어를 넘어, 국민연금·기관·개인투자자의 구조화된 해외투자 수요를 WM·외환·환헤지 등 비이자이익으로 흡수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현지 영업 기반을 키워 사업 포트 2 이환주號 KB국민은행, 中企 승계 리스크 진단…맞춤형 컨설팅 강화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이환주 행장이 이끄는 KB국민은행이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 컨설팅 강화에 나섰다.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로 세대교체 고민이 커지자, 경영권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무·재무·법률 리스크를 줄이고 기업의 지속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무게를 두고 있다.국민은행은 'KB Wise 가업승계컨설팅'을 통해 주식가치 평가, 가업승계 시나리오 분석, 상속·증여세 검토, 사업구조 개선, 개인자산 재구조화 등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영업점 상담 이후 전문가 현장 진단과 결과 보고,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체계를 통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승계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이다.가업승계 리스크 점검국민은행이 가업승계 컨 3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AI 보안 강화 '작심'…전담 연구소 '신설' [금융공기업 이슈] 박상원 원장이 이끄는 금융보안원이 고성능 인공지능(AI) 확산에 맞춰 금융권 공동 방어체계 강화에 나선다. AI가 금융 서비스와 보안 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보안 취약점 탐색과 전기통신금융사기 등 AI 악용 위협도 함께 커지고 있어서다.이번 조직개편은 금융 AI 서비스의 안전성 검증, 중소 금융사 지원, 보이스피싱 정보 분석, 클라우드 보안 평가 등으로 넓어진 AI 보안 수요를 전담체계 안에서 관리하려는 조치다. 금융보안원은 AI 위협 대응과 금융권 지원 기능을 한층 체계화해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AI 보안 전담체계 격상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원장 직속 '금융AI보안연구소' 신설이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