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중공업지주(5명)
▼
권오갑닫기
권오갑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회장
△ 한국어외국어대학교 학사
△ 현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회장
△ 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
△ 3년(2021.03.30)
△ 재임중(2018.03.30)
▼ 가삼현
△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 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 2년(2022.03.25)
△ 신규선임(2020.03.25)
▼ 황윤성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 현 법무법인 민주 변호사
△ 제13대 서울동부지방 검찰청 지검장
△ 법무부 법무실 실장
△ 제3대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
△ 2년(2021.03.27)
△ 재임중(2019.03.27)
▼ 김화진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학사
△ 현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
△ 한국금융투자협회 공익이사
△ 미 미시간대학교 로스쿨 해외석좌교수
△ 3년(2022.03.27)
△ 재임중(2019.03.27)
▼ 신재용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학사
△ 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미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 회계학과 겸임교수
△ 미 일리노이대학교 회계학과 조교수
△ 삼일회계법인 저명교수
△ 3년(2023.03)
△ 재선임(2017.04.03)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산업 다른 기사
1
대한전선, 美 턴키 수주…본사 자재 공급만 1168억
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공사를 통째로 맡는 '턴키' 사업을 따냈다. 한국 본사가 이 공사에 쓸 케이블과 부품을 미국 법인에 공급하는 계약 금액만 1168억 원에 이른다.이는 올해 상반기 6개월 동안 본사가 미국 법인에 판 제품 금액의 94%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국 법인 T.E.USA의 매출도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의 절반을 넘기며 빠르게 커지고 있다.계약 한 건, 상반기 거래액과 비슷한 규모대한전선은 미국 법인 T.E.USA가 미국에서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턴키는 설계와 자재 조달, 시공, 시험 등 사업 전 과정을 한꺼번에 맡아 수행하는 방식이다. 케이블만 납품할 때보다 사업 규
2
자산 매각·흑자 전환에도… 효성화학 짓누르는 베트남 보증
효성화학이 베트남 자회사에 대한 채무보증을 연장했다. 이번 보증 규모는 약 322억원이다. 이를 포함한 전체 채무보증 잔액은 7755억원으로, 10월 초 효성화학 시가총액의 약 3.8배에 달한다. 특수가스 사업 매각과 베트남 법인 지분 정리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해왔지만 자회사에 대한 보증 부담은 여전히 크다. 상반기 실적이 흑자로 돌아섰지만 대규모 보증과 2028년 만기 예정인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등 재무 부담은 남아 있다.효성화학은 지난 7일 베트남 자회사 효성비나케미칼스의 차입금과 관련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2400만달러로, 원화 기준 약 322억원이다. 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3
두산퓨얼셀, 4000억 영구채 ‘0% 이자’ 유효기간 딱 3년
두산퓨얼셀이 대규모 수주로 불어난 운전자금 부담을 메우려 영구채 카드를 꺼냈다. 처음 3년간 표면이율은 0%지만, 3년 뒤엔 금리가 뛰는 구조라 결국 재무 부담을 덜어낼 열쇠는 결국 주가가 쥐게 됐다.CB 3000억·BW 1000억 발행…원재료 구입·채무 상환 활용두산퓨얼셀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4000억 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 CB는 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채권이고, BW는 새로 발행하는 주식을 정해진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채권이다.발행 규모는 CB 3000억 원, BW 1000억 원이다. 모두 사모 방식이며 납입일은 다음달 12일이다.CB로 조달한 3000억 원은 모두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