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건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 7월 1일 1순위 청약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8 09:54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 조감도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은 19일(금)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 A43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는 지하 1층~지상 35층 7개 동 전용면적 84㎡로 총 766가구다. 이 중 군인공제회 회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분은 총 414가구다. 타입 별 가구 수는 △84㎡A 57가구 △84㎡B 29가구 △84㎡C 94가구 △84㎡D 32가구 △84㎡E 152가구 △84㎡F 50가구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사이버 견본주택 위주로 개관하고, 사전 예약한 고객만 관람할 수 있는데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며, “우수한 입지와 호반써밋의 차별화된 상품이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일정은 6월 3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1일(수) 1순위 청약, 2일(목)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며 계약은 7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3일 간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으며, 계약금 정액제(1000만 원)와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로 소비자의 부담을 낮췄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가 들어서는 평택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지역이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변주거환경이좋은입지다.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들어설 예정이고, 인근 수도권 전철 1호선과 SRT가 정차하는 지제역 이용도 편리해 서울 접근성도 좋다.

유치원용지와 학교용지는 물론 국제학교용지 등이 있는 에듀타운도 인근에 있다. 또한 공연장, 전시‧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평택 평화예술의전당 예정부지, 중앙도서관 부지, 박물관 예정부지가 있으며, 주변에 함박산 근린공원도 조성 중으로 마무리되면 평택을 대표할 휴식·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Bay) 설계(일부 가구 제외)를 적용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한 주방가구 배치와 드레스 룸,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선큰 광장, 피트니스 클럽, GX룸, 시어터 룸, 작은 도서관,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코인세탁실 등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에 들어선다. 이 밖에 입주민 전용 라운지(주민공동시설)와 가족모임과 파티 등으로 이용 가능한 게스트하우스도 제공된다.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2차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 위주로 운영한다. 실물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전화로 예약을 받는다.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입지는 갖췄다…분양가가 청약 변수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에 대한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배운 기자의 눈으로 짚어주는 만큼, 신뢰성 있는 기사로 독자들을 찾아 갑니다. [편집자주]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일반분양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공급이 시작됐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역세권과 교육환경, 대단지 규모 등 입지 여건은 강점이지만, 3.3㎡당 평균 5034만원·전용 84㎡ 최고 17억6000만원대에 이르는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청약 결정을 가르는 핵심 변 2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3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