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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코리아 새 대표이사에 김영미 사장…31년만에 첫 한국 여성 대표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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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8 11:23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헨켈코리아는 김영미 재무총괄 겸 아태지역 준법감시담당 부사장(사진)이 사장 승진과 함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28일 밝혔다.

헨켈코리아의 한국국적 여성 대표이사는 법인 설립 이후 31년만에 처음이다.

김영미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그는 1992년 동성화학에 입사해 2002년 미국 내쇼널스타치, 내쇼날스타치코리아 등을 거쳤다. 이후 2008년 내쇼날스타치코리아가 헨켈코리아에 인수되며 헨켈에 합류했다.

헨켈코리아는 "새 대표 선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안전한 현장,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 만들기에도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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