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5월 기준 5G 서비스 브랜드 평판지수 1위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로 역량 검증"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2 16:49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5G 역량 검증
국내 주요 도시 이어 역사·대형쇼핑몰·호텔 등 인빌딩 구축 진행

국내 3사 이통사 5G 브랜드 서비스 브랜드평판 지수/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국내 3사 이통사 5G 브랜드 서비스 브랜드평판 지수/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5G 서비스 브랜드평판 2020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에서 KT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하는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5G 서비스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자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2일 발표한 5G 서비스 브랜드평판 2020년 5월 빅데이터 분석순위는 KT 5G, SK텔레콤 5G, LG유플러스 5G 순으로 분석되었다. 이번 달은 182만 8387개로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가 224만4321개에 비해 18.53% 줄어들었다.

KT 5G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43만5724개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4월 169만7327개와 비교하면 15.41% 하락한 수치다.

SK텔레콤 5G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3만1001개로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4월 29만764개와 비교해 20.55% 하락한 수치다.

LG유플러스 5G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6만1663개로 3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4월 25만6230개 대비 36.91% 하락한 수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KT 5G 브랜드는 데이터 제한없는 5G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를 실시했고 18년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로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로 통해 5G 역량을 검증받았다”며 “국내 주요 도시는 물론 KTX, 공항 등 이동 구간까지 5G 네트워크 구축 완료했으며 역사‧대형쇼핑몰‧호텔‧리조트 등 인빌딩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창환 소장은 “5G 서비스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4월 브랜드 빅데이터 224만4321개와 비교하면 18.53%줄어 들었고,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가 27.69%, 브랜드소통 17.03%, 브랜드확산 19.06%로 모두 하락했으나 브랜드이슈는 7.81%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5월 5G 브랜드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결과/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5월 5G 브랜드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결과/사진=한국기업평판연구소

이미지 확대보기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최태원 SK 회장 "좋은 질문이 AI 시대 최고의 경쟁력" “앞으로는 정답을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좋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될 것입니다.”최태원 SK 회장(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인재 기준을 정의하며 강조한 말이다. AI가 지식을 생산하는 속도가 인간의 학습 능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시대인 만큼, 지식의 양이 아닌 '사고의 깊이'가 리더의 조건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일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최 회장이 지난달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인재림 문우림 장학생들과 만나 AI 시대 변화와 미래 인재상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I는 단순한 도구 아니다… 처음으로 ‘지능’을 생산하는 2 삼전 초기업노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노사정 협의체 구성하자"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는 1일 입장문을 통해 반도체 투자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정부·사측·노조가 참여하는 '노사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단순한 협력 차원을 넘어 현장 당사자로서 정책과 투자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초기업 노조는 현재 반도체 산업 상황에 대해 "경쟁사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등을 업고 무섭게 추격해 오면서 우리가 앞 서 온 분야는 자리를 지켜야 하고 뒤처진 분야는 따라잡아야 하는 현실에 놓였다"고 진단했다. 이어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도록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며 핵심 인재와 기술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 3 "이 와중에 영업익 135% 급증" HMM 역발상 포트폴리오 '눈길' HMM(대표이사 최원혁)이 컨테이너선 중심 사업 구조를 보완하기 위해 벌크·가스선 투자를 확대하며 선대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단행한 1조 6000억 원 규모 대형 발주는 단순한 선대 확장을 넘어, 글로벌 해운 동맹 재편과 컨테이너선 구조적 공급 과잉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위험 분산 전략으로 풀이된다.‘컨테이너 편식’ 깨고 불황기 실적 하방 경직성 확보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HMM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조7187억 원, 영업이익은 2691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 지표인 영업이익률이다. HMM 1분기 영업이익률은 9.9%로 중국 코스코(14.0%), 대만 에버그린(10.3%)에 이어 글로벌 주요 선사 중 3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