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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택 수협중앙회장, 해양환경보호 참여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가입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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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5 09:50

홍보모델 조보아도 동참…“해양환경오염 심각성 알릴 것”

△ Sh수협은행 공익상품에 가입한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왼쪽)과 Sh수협은행 홍보모델 배우 조보아(가운데), 이동빈 Sh수협은행장(오른쪽)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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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해양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기금을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조성하는 공익상품이다.

이에 앞선 13일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이 Sh수협은행을 찾아 직접 상품에 가입한 바 있다.

임준택 회장은 상품 가입 후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수협 임직원들과 함께 해안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협이 추진 중인 ‘해안누리길 바다 대청소’를 비롯한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아름다운 해안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Sh수협은행 홍보모델 배우 조보아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금융센터를 방문해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상품에 가입했다. /사진=Sh수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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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상품가입 행사에는 Sh수협은행 브랜드홍보 모델인 배우 조보아도 참석했다.

밝은 미소로 행사장을 빛낸 조보아는 “깨끗한 우리바다를 만드는 의미있는 공익상품 가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Sh수협은행의 홍보모델로서 많은 국민들이 해양환경 보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지난 3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예금 1만 4000여건, 적금 1만 7000여건이 판매됐다. 간단한 몇가지 우대조건만으로 예금은 최고 연 1.6%, 적금은 최고 연 2.8%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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