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조정석의 아로하" 지니뮤직 4월 3주차 주간차트 1위 등극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4 12:14

조정석 아로하, 쿨의 2001년 노래 드라마 속 리메이크
장덕철 그대만이, 에이핑크 덤더럼, 펭수로 하겠습니다
봄 분위기 살리는 발라드 곡 빠르게 진입, 댄스, 힙합 경쟁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로 조정석 배우가 부른 '아로하'가 차트 역주행으로 지니뮤직 4월 3주차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조정석이 부른 아로하는 혼성그룹 쿨이 2001년 발표한 노래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 속 대학 동기인 주인공들이 밴드 동아리를 같이 한다는 설정에 따라 부른 노래 중 한 곡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조정석 아로하 이미지/사진=지니뮤직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조정석 아로하 이미지/사진=지니뮤직

2위는 장덕철(장중혁, 덕인, 임철)의 봄 발라드 신곡 '그대만이'가 이었다.

3위는 에이핑크의 메력적인 스페니시 댄스곡 ‘덤더럼’이 차지했다. 4위는 신곡 ‘펭수로 하겠습니다’가 올랐다. 펭수, 타이거JK, 비지 (Bizzy), 비비 (BIBI)가 함께 부른 ‘펭수로 하겠습니다’는 펭수의 빌보드진출 염원을 힙합과 요들송으로 흥미진진하게 표현했다.

펭수는 빌보드 진출을 목표로 아이돌 선배인 트와이스와 만나 JYP 연습생 체험을 하며 함께 안무를 추고 인사법을 연습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펭수와 트와이스/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펭수와 트와이스/사진=펭수 인스타그램

이미지 확대보기
5위는 폴킴의 ‘우리 만남이’가 랭크 됐다. 가수 폴킴과 배우 정해인이 듀엣으로 부른 노래로 사랑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를 독백형식으로 담고 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달콤하거나 호소력 있는 발라드곡들과 댄스, 힙합곡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 한 주였다”며 “주간차트 최상위권에 봄 분위기를 살리는 발라드 곡들이 빠르게 진입했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