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국민은행, 비대면 상품 가입 캐시백 릴레이 이벤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15 15:41

사진= KB국민은행

사진= KB국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이 KB스타뱅킹, 리브(Liiv), 리브똑똑에서 사전 예약 후 당첨된 고객이 비대면으로 상품을 가입하면 포인트리 캐시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한다.

KB국민은행은 4~5월 사이 이벤트 기간동안 이같은 내용의 'KB국민은행이 국민을 응원합니다! 매주 힘이나는 역대급 캐시백 이벤트'를 매주 릴레이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1주차는 ‘계좌개설 축하금 연 5% 금액 캐시백’으로 시작한다.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중 1만명을 추첨해 당첨 고객이 20일부터 30일까지 KB국민은행 입출금계좌를 최초로 개설하면 월평균잔액 최고 100만원 한도 내에서 연 5% 상당의 포인트리로 돌려받는 캐시백 혜택을 4회 제공한다. 추가로 이벤트 대상 고객 전원에게 ‘KB국민프리미엄 적금’ 의 연 0.6%p(포인트)~1.0%p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한다.

2주차에는 ‘적금 이자 3배’ 이벤트를 이어간다.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중 3만명을 추첨해 당첨 고객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KB리브와함께 매일매일적금’ 상품 가입을 하면 만기 해지 시 포인트리 캐시백을 추가 지급한다. 적금이자와 포인트 캐시백을 더하면 최대 연 5.4%의 혜택이 제공된다.

3주차에는 'Liiv M(LTE무제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당첨 고객이 5월 24일까지 ‘Liiv M’을 개통하면 1년간 통신료가 전액 면제된다.

마지막 4주차 이벤트는 ‘보너스 룰렛’이다. 3주간의 릴레이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은 고객이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KB스타뱅킹 내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갤럭시노트10, 파리바게뜨 5000원권 등 총 3만개의 경품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이벤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국가적 위기를 함께 견디는 국민들을 응원하고자 매주 파격적인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김성주號 부산은행, 기업대출 40조 돌파·NIM 개선…비이자·NPL커버리지 급감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성주 행장이 이끄는 부산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 40조원을 돌파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순이익도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보였다.다만 비이자이익이 급감하고 연체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수익 구조와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동시에 부각됐다.기업대출 40조 돌파 '질적 성장' 전환부산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62조33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2% 증가했다.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40조408억원으로 2.26% 늘며 40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대기업대출은 5조4533억원으로 2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반면 중소기업대출은 34조5875억원으로 0.57% 감소했다. 외형은 확대됐지만 성장 축이 대기업 중심 2 김태한號 경남은행, 기업대출 7.5% 키웠지만…NPL커버리지 하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김태한 행장이 이끌고 있는 BNK경남은행이 올해 1분기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대기업 여신이 30% 넘게 늘며 전체 기업대출 증가세를 견인했고, 중소기업 대출도 완만한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 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예수금과 저원가성수신이 함께 늘어나며 대출 확대를 뒷받침했다.다만 미국-이란 전쟁을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와 고환율로 인한 비이자부문의 고전으로 당기순이익은 역성장했다. 여기에 지방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기업들의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NPL커버리지 비율 100% 선이 붕괴되는 등 건전성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기업대출 29.7조, 전년比 7.5% 증가BNK경남은행의 올해 1분기 원화대출 3 BNK금융, 비이자 급감에도 CET1 12%대 '방어'…NPL·연체율 관리 '과제'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8.4%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12%대로 유지하며 자본 방어력을 확인했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자산건전성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이며 향후 관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RWA 관리 속 자본 안정성 확보BNK금융은 1분기 CET1 12.30%를 기록하며 자본 적정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위험가중자산(RWA)이 증가하는 환경에서도 이익 축적과 자산 관리로 자본비율을 방어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CET1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지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박성욱 그룹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