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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센트럴 두산위브더제니스, 전 평형 1순위 청약 마감…최고 22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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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9 07:58

84A㎡, 93가구 일반 모집에 2010건 청약 접수

뉴센트럴 두산위브더제니스 8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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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뉴센트럴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전 전용면적 1순위 청약 마감했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60-3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316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케이비에스테이트이며, 시공사는 두산건설이다.

9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2개 전용면적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최고 경쟁률 21.67 대 1(해당 지역 기준)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84A㎡로 93가구 일반 모집에 2010건(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 됐다. 이어 84B㎡ 7.4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 분양가는 5억96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6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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