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건설, 영종국제도시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3일 사이버 견본주택 공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1 10:27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조감도 / 사진=호반건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조감도 / 사진=호반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은 3일(금) 인천 영종국제도시 내 A47블록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은 지하 1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74~84㎡ 총 534가구다. 타입 별로는 ▲74㎡A 96가구 ▲74㎡B 98가구 ▲84㎡A 117가구 ▲84㎡B 123가구 ▲84㎡C 50가구 ▲84㎡D 50가구로 구성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영종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홈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로 볼 수 있다. 실제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를 VR 이미지로 확인 할 수 있다.

◇ 수도권 서부의 중심 주거지로 떠오르는 영종국제도시, 주거 여건도 우수

인천 영종국제도시는 인천 중구 운서지구, 운남지구, 인천국제공항 등 지구 9곳을 포함해 인천 중구 영종·용유도 일원에 5만2300㎡, 18만3762명(7만653가구)의 계획 인구로 조성된다.

그 중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이 들어서는 영종국제도시는 교육, 주거 쾌적성 등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췄고,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주변에 인천 중산초, 중산중이 있고, 명문고로 유명한 인천하늘고와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2개의 학교용지가 예정돼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도보 권에 중심상업용지가 조성되며, 단지를 둘러싼 다양한 근린공원과 해변을 따라 조성된 씨사이드파크가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와 인접한 제3연륙교가 올해 하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추후 개통 시 청라국제도시와 바로 연결돼 스타필드 청라(예정), 코스트코 청라점(예정), 청라의료복합타운(예정) 등 청라국제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영종하늘도시~운서지구~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구간에서 트램을 운행하는 영종 내부순환선 1단계 사업도 계획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호반써밋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은 남향의 판상형 위주(일부가구 제외)의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4베이 4룸(일부가구 제외)으로 설계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소비자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고, 현관과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골프연습장, 키즈클럽,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돕는다.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 분양관계자는 “송도와 청라에서 1만여 가구를 공급하며, 인천권역에서는 인기 브랜드로 입소문이 났다.”며 “특히, 입지 여건, 4베이 4룸과 다양한 수납공간 등 장점이 많아서 좋은 반응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써밋 스카이센트럴’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직접 방문은 제한하는 대신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한다. 입주예정일은 2022년 7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 도시 인프라를 한 번에'…'더블 생활권' 아파트, 청약·매매 수요 몰린다 부동산 시장에서 인접한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더블 생활권' 단지가 청약시장과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생활권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주거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닌 만큼 실제 이용 가능한 생활 인프라와 교육·행정 여건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인접 도시 수요 흡수…의왕·김포서 '기타지역' 청약 비중 높았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 의왕시 '의왕역 SK VIEW'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47대 1, 최고 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자의 88.8%는 기타지역 거주자였다. 수원과 안양(평촌)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2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입금 예정…67개 점포, 7일부터 가오픈”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DIP(긴급운영자금)를 최종 승인하면서 경영 정상화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운영자금 2000억 원이 투입되면서 납품사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임시 휴업 중인 점포도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의 허가에 따라 이날 중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 자금을 지원받는다.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일 회생계획안 이행에 필요한 운영자금 부족 등 수행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이후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해당 대출에 대한 전액 3 현대백화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지누스 부진은 ‘발목’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핵심 사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은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면세점도 공항점 확대 효과로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만 미국 소비 둔화 여파를 받은 계열사 지누스의 부진이 연결 실적을 끌어내렸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2분기 순매출액은 1.1% 감소한 1조 681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79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감소했다.연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주력 사업인 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