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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7 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0-03-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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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7 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1조465억원이 순유츨됐다.

811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1조1276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87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86억원이 들어오면서 이틀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42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10 거래일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17조21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조1526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18조767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조1754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78조693억원으로 1조2048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68조6511억원으로 3조1425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19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34조9147억원으로 1조9625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9660원 감소한 135조7883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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