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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06 14:12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사진제공=LG생활건강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 /사진제공=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이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오휘의 최고급 라인인 '더 퍼스트 제너츄어'는 지난해 '더 퍼스트 제너츄어 립스틱'을 선보이며 기존 스킨케어 라인에서 색조 메이크업까지 확장했다.

이번에 출시한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쉬어벨벳 립스틱'은 쉬어 벨벳 제형이 바를 때는 벨벳이 감싸듯 부드럽고 매끄럽게, 세팅은 보송하게, 입술은 촉촉하게 연출해준다. 처음 바른 그대로 12시간 지속되는 롱세팅 립스틱이다.

또한, 빛과 색이 결합된 '립 라이팅 피그먼트'를 사용해 고감도 컬러를 구현한 점이 특징으로, 윤기가 흐르는 듯한 광택감과 선명한 발색으로 입술에 화사한 생기를 더하고 환하게 밝혀준다.

컬러는 쉬어벨벳 텍스처가 한층 더 깊은 레드를 표현하는 '트루레드'를 포함해 '레드', '오렌지코랄', '핑크', '핑크코랄', '엔틱로즈' 등 총 6가지다.

디자인 차별화에도 공을 들였다. 주얼리 스페셜리스트인 윤성원 교수의 스토리 자문을 받아 유럽 왕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귀한 보물을 모티브로 디자인을 완성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헌편,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뛰어난 제품력에 하이 주얼리의 아름다움과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에디션으로 럭셔리 이미지를 강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8%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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