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생활건강 숨, 브랜드 새 얼굴로 배우 전지현 발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24 09:18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LG생활건강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LG생활건강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이 자연∙발효 화장품 숨의 새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숨은 2007년 브랜드 론칭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이에 아시아 대표 뷰티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보다 공고히 다지기 위해 국내는 물론 중국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여배우 전지현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전지현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은 오랜 시간 정성으로 완성하는 발효를 통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실현하는 숨 브랜드와 조화를 이룬다. 숨은 배우 전지현만이 지닌 자연스러운 매력과 독보적인 존재감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숨의 이미지를 굳건히 세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숨 마케팅 관계자는 "숨은 피부를 숨쉬게 하고 근본적으로 되살려줘 꾸미지 않아도 본연의 건강함과 빛나는 아름다움을 만들어주는 브랜드"라며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뿐 아니라, 진정한 본연의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 전지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3월 출시 예정인 숨의 대표 제품 '시크릿 에센스'의 TV CF와 지면 광고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모델로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곳간관리ʼ 강화…‘수익성 중심ʼ 전환 나선 롯데쇼핑 임재철 [나는 CFO다] 임재철 롯데쇼핑 재무본부장(CFO)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쁠 것으로 예상된다. HQ체제가 해체된 가운데 재무부문이 본부급으로 격상되고, CFO를 맡은 임 본부장이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리면서다.동시에 한샘의 기타비상무이사도 맡으며 그의 영향력은 한층 강화됐다. 지주 출신의 재무전문가인 임 본부장의 등장으로 수익성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달 20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재철 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그간 롯데쇼핑은 HQ, 백화점, 마트 등 각 사업부 대표 중심으로 사내이사를 꾸려왔지만, 최근에는 CFO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 2 파로스아이바이오, 190억 수혈…‘AI 신약 개발ʼ 배수진 [매출 제로 새내기 ①]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아 코스닥에 입성했지만 아직 매출을 내지 못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들이 있다. 신약 상용화 전까지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는 제약·바이오 산업 특성상 당장의 실적 공백은 피할 수 없는 허들이기도 하다. 눈앞의 실적보다는 혁신 기술과 잠재력으로 승부수를 띄운 파로스아이바이오와 큐로셀 그리고 인벤테라. 이들의 현주소와 돌파구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코스닥 상장 후 3년 연속 매출 ‘0원’을 기록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190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자금을 확보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자체 인공지능(AI) 신약 플랫폼 ‘케미버스’를 통해 발굴한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상 3 유한양행, 탄탄한 재무에 가려진 아쉬운 자본효율 [5대 제약사 Z-스코어 (1)] 기업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다양한 변수를 입체적으로 고려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유한양행·녹십자·종근당·대웅제약·한미약품 등 5대 제약사의 재무건전성과 자본 활용도를 진단한다. 각 기업이 처한 현재 상황과 대응, 미래 신사업으로 향하는 자금의 흐름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국내 제약사 최초 매출 2조 원을 돌파한 유한양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덩치에 비해 자본을 활용하는 효율성은 저조한 처지로, 5대 제약사 중 4위에 머무르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외형 ‘업계 1위’의 넉넉한 곳간3일 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