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갤럭시 Z 플립 with 톰브라운 감성 자극 한정판 "패션 작품이 된 폴더블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2 10:56

스마트폰을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는 사용자를 위해
톰브라운 시그니처 회색 색상, 패턴 적용 통일된 안정감
톰브라운 전용 월페이퍼 화면 효과, 터치음 차별화
한국 포함 일부 국가 한정판 감성, 소장 욕구 자극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Galaxy Z Flip Thom Browne Edition)'을 공개했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위아래로 접는 폼팩터를 가진 갤럭시 Z 플립에 톰브라운의 절제된 디자인이 더해진 제품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사진=삼성전자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색상과 패턴이 적용된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스마트폰을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여기는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이다.

톰브라운 수트에서 영감을 얻은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회색 색상에 매트한 느낌의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에 쥐었을 때 부드러운 질감과 안정된 그립감도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스마트폰 중앙에 톰브라운 로고와 브랜드 고유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시그니처 패턴이 입체적으로 적용되어 있으며 전용 케이스도 동일한 삼색 패턴으로 장식되어 있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을 펼치면 더욱 섬세한 디자인적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화면을 켜고 끌 때 마다 흰색 블라인드 효과가 나타나며, 톰브라운 전용 월페이퍼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의 폰트도 클래식한 느낌으로 디자인 됐다. 화면 터치음도 차별화했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패키지를 여는 순간부터 소비자들을 하이 패션의 세계로 인도한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 신발 상자를 연상시키는 서랍장 타입의 패키지에 담겨 있으며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 버즈+가 함께 제공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 버즈+도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되어 전체적으로 통일된 느낌을 준다.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갤럭시 Z 플립,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갤럭시 Z 플립, 갤럭시 워치,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톰브라운(Thom Browne) 패션 디자이너는 "삼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으로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며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균형미, 개성, 심미성 등 모든 면에서 예술과 최신 기술을 최적으로 조합했으며, 톰브라운의 기존 콜렉션과 같이 패션 아이템으로 접근했다"고 말했다.

최승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전무는 "'갤럭시 Z 플립'은 새로운 폼팩터를 적용한 혁신적인 스마트폰이자, 작게 접혀 폴더블 기술을 최대한 살린 진정한 패션 아이템"이라며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삼성의 최고 혁신 기술에 패션 하우스 톰브라운의 예술적 디자인을 더해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가치와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서 한정된 수량으로 3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외부 감사인 “영풍, 정부 공문·계약서 제시 안해” 영풍이 환경정화 관련 충당부채 등을 과소계상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외부감사를 담당한 회계법인이 감사 과정에서 변동된 정부 공문과 추가 토지정화계약서 등을 회사로부터 제시받지 못했다고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인은 관련 자료와 사실을 당시 알았다면 감사절차를 확대해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영풍의 충당부채 과소계상 혐의 등을 심의한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담겼다.최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제10차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영풍의 외부감사를 담당한 한 회계법인은 2021년과 2022년 감사 당시 변동된 정부 공문과 2 현대로템, 국내 기술로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됐다.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전방의 험지나 악천후, 위협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히 환자를 후송할 수 있다. 환자의 생명을 3 LS전선, 초전도 앞세워 AIDC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 승부 LS전선이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사업을 개별 제품 공급에서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하는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넓힌다. 앞세우는 무기는 초전도 기술이다.LS전선은 1일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FF)' 컨소시엄과 AIDC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FF는 참여사 각자가 보유한 AIDC 솔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하나로 묶은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AFF 참여사들은 분야별 전문 역량을 나눠 맡는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 설계를, 에즈웰에이아이는 GPU와 AI 인프라 플랫폼을, 우진기전은 전력설비 구축을 담당한다. 엔필드피앤디는 사업 개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