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공개 한 번 충전 11시간, 3개 마이크 통화 품질 강화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2 09:35

갤럭시 언팩 2020 갤럭시 S20, 갤럭시 Z 플립과 함께 공개
AKG 음향 기술 적용 트위터, 우퍼 나눈 2-Way 스피커
3개 마이크 탑재 한 번 충전 최대 11시간 음악 재생
블랙, 화이트, 블루 17만 9300원 14일 공식 출시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를 열고, 갤럭시 S20과 갤럭시 Z 플립과 함께 삼성전자의 최신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를 발표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글로벌 파트너, 미디어 30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Galaxy Buds+)가 사용 시간, 사운드 경험, 통화 품질 3가지 요소에서 진화에 성공한 모델이라고 어필했다.

AKG의 음향 기술로 완성한 갤럭시 버즈+는 트위터와 우퍼를 나눈 다이내믹 2-Way 스피커로 더욱 풍부한 사운드 경험을 주며 3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깨끗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1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케이스를 통해 추가 충전 시 최대 22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갤럭시 버즈+는 안드로이드뿐 아니라 iOS도 지원해 사용자의 스마트폰 기종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는 블랙, 화이트, 블루 색상으로 14일 공식 출시되며 가격은 17만 9300원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12일부터 13일까지 삼성전자 홈페이지, 네이버 쇼핑,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온라인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3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