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렌지라이프 김경미 FC, 1000주 연속 '3W' 달성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5 14:41

김경미 FC의 ‘3W 1000주 달성 축하행사’에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김경미 FC(가운데)와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오렌지라이프

김경미 FC의 ‘3W 1000주 달성 축하행사’에서 오렌지라이프 정문국 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김경미 FC(가운데)와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오렌지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오렌지라이프의 김경미 FC(재정 컨설턴트)가 일주일에 3건 이상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3W'를 1000주 연속 달성했다.

5일 오렌지라이프에 따르면 김경미 FC는 지난 1999년 오렌지라이프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까지 20년 동안 매주 3건 이상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오고 있다. 고객과의 신뢰·꾸준함·열정·건강이 뒷받침돼야 가능한 성과로, 가히 전설적인 기록이라 할 만하다. 김 FC는 이 같은 성과로 오렌지라이프 최고 등급 FC에 이름을 올려 회사로부터 명예이사 종신 자격을 부여 받았으며, 연도대상 등 회사의 여러 프로모션에서 수상했다.

현재 김 FC가 관리하는 고객은 약 1200명으로, 오랜 시간 고객의 곁을 지켜온 만큼 매달 평균 30건 이상 고객의 보험금 청구를 돕고 있다. 또한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01년부터는 오렌지라이프 사내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의 주제는 '고객관리의 중요성'으로, 김 FC는 후배들에게 꾸준히 표준활동을 실천해 한결같이 성실한 보험인이 되라고 당부한다. 김 FC의 딸은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아 2017년부터 같은 지점에서 FC로 활동 중이다.

김경미 FC는 "회사가 AiTOM(FC활동관리시스템)을 론칭한 이후 더욱 체계적으로 고객관리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이러한 회사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언제나 신인 같은 마음으로 임했기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