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란도·티볼리·G4렉스턴 "안전 옵션 무상 장착"…쌍용차 2월 판매조건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3 09:58

쌍용 G4렉스턴.

쌍용 G4렉스턴.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2월 신차 구매 고객 전원에게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무상 적용하는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코란도와 티볼리 구매 고객은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접근 충돌 방지 보조(RCTAi) △탑승객 하차 보조(EAF) 등으로 구성된 딥컨트롤 패키지Ⅰ을 무상으로 장착(50만원 할인 선택 가능)해 준다.

G4 렉스턴은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경보(LDWS) △스마트 하이빔(HBA) △전방차량 출발 알림(FVSA)이 포함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에 더해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가 무상 제공(100만원 할인 선택 가능)된다.

노후차량 보유 고객에게 특별할인을 실시해 대차 부담을 경감했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시 50만원 특별할인을 실시해 올해부터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는 노후차 운행 제한에 따른 고객들의 대차 부담을 낮추었다.

전 모델(렉스턴 스포츠&칸 제외) 구매 시 선수율 제로 0.9~5.9%(36~120개월)의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할부구매 고객은 ▲60/72개월 이용 시 △G4 렉스턴/티볼리/ 렉스턴 스포츠&칸 50만원 △코란도 40만원 할인 또는 ▲36/48개월 이용 시 아이나비 블랙박스를 증정(G4 렉스턴은 10만원 할인)한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자동차세 10년분에 해당하는 28만 5천원을 할인해 주고,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7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프로그램 혜택도 받아 볼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공기 80%나 줄여” 현대엘리베이터 ‘K-승강기’ 신화 현대엘리베이터가 세계 최초로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고층 건물 승강기 설치·상용화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다른 글로벌 승강기 업체들에 비해 안정성과 속도 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퍼스트·세이퍼·패스터현대엘리베이터는 모듈 형태 제품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차세대 솔루션 ‘이노블록(ENOBLOC)’을 론칭했다. 이 제품은 지난 3월 인천 송도 힐스테이트 센터파크 현장에서 27층형 적용 실증(QC 검사)을 마치며 상용화에 성공했다.이 기술의 강점은 ‘퍼스트(First)·세이퍼(Safer)·패스터(Faster)’로 요약된다. 세계 최초 상용화(First)에 더해 고소 작업을 없앤 안전성(Safer)과 공사 기간을 2 LS일렉 구자균 회장이 美 유타에 공들인 이유 “가평의 기적을 유타로!”미국 전력 기기 시장 공세에 나서고 있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이 굳건한 한미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투자와 지원 사업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LS일렉트릭에 따르면 구자균 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미국 시장에서 확고하게 뿌리를 내릴 수 있는 바탕에는 자유와 평화를 위해 피땀 흘린 유타주 참전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며 “세대를 이어갈 굳건한 우정과 신뢰는 오직 변치 않는 뜨거운 진심으로 맺어진다”고 강조했다.구자균 회장이 새삼스레 한미 신뢰를 언급한 이유는 유타주와 한국과의 남다른 인연 때문. 1951년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에 유타주 방위군 240명이 유엔군으로 참전했다. 때마침 중공 3 ‘현대차보다 실적 좋은데 주가는 왜?ʼ 기아는 서럽다 [정답은 TSR] 기아가 올해 미국 관세 등 불확실성에도 전동화 라인업 확장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특히 ‘형님’인 현대자동차가 같은 기간 판매 부진에 빠진 점을 고려하면 기아 상승세는 더 두드러진다.하지만 양사 총주주수익률(TSR)을 살펴보면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기아가 더 나은 실적에도 TSR이 60%에 머무는 반면 현대차는 110%로 약 2배 차이가 난다. 본업 성과에도 불구하고 로보틱스, AI(인공지능) 등 미래사업을 이끄는 현대차에 프리미엄이 더 붙은 영향이다.증권가에서도 기아는 현대차와 비교해 ‘실적 대비 저평가’된 주식으로 분석하고 있다. 본업 실적이 탄탄한 만큼 향후 그룹 로보틱스 사업 역할 확대에 따라 현대차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