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25%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2 11:42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000만원, 12개월 기준)는 2.25%로 지난주보다 0.05%p 내렸다.

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383개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다. 이 상품은 2.2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은 별도의 우대조건은 없으며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어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상품은 2.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이어 △라이브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 △부림저축은행 '장기우대 정기예금' △대명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등의 상품도 2.20%의 최고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라이브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 상품도 별도의 우대 조건이 없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부림저축은행 '장기우대 정기예금' 상품은 12개월 이상 예금에 한해 개인고객 대상이며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2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래한 예금을 만기 재예치하는 경우(법인제외) 우대받을 수 있다.

대명상호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도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만기 후 1개월 이하는 약정금리와 동일한 금리를 적용받으며 1개월 초과 시 보통예금이율을 적용받는다.

이외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e-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상상인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정기예금' 등의 상품은 2.15%의 최고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품들은 인터넷, 스마트폰, 영업점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중도해지 시 △1개월 미만 연 0.1% △1개월 이상 ~ 12개월 미만은 약정이율의 50% △12개월 이상 ~ 24개월 미만은 약정이율의 55% 등의 중도해지 이율이 있다.

JT친애저축은행 상품은 별도의 우대조건이 없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의 경우 스마트폰, '정기예금' 상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건전성 개선·사업영역 다변화…플랫폼·AI 경쟁력 확대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우량자산 중심의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을 다지는 동시에 디지털·미래결제 분야로 성장축을 넓히고 있다. 건전성 관리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구축하고, 기업·가맹점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수익구조 다변화에도 나선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수익구조 및 건전성 개선 등 꾸준한 체질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김재관 대표는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건전성을 기반으로 한 질적 성장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며 기업영업과 디지털·AI 등으로 사업 기반을 넓혀왔다. 김 대표의 임기는 올해 말 만료될 예정으로, 남은 기간 본업 경쟁력을 다지는 동시에 미래 성장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체질 개선 마무리…리테일 성장 전환 본격화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가 양종희 회장 임기 3년 간 이어온 체질 개선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재근號 KB금융에서는 2027년부터 리테일 중심 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전성 정상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수익성과 성장성이 균형을 이루는 사업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4일 KB저축은행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지난 3년간 건전성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부실자산 정리와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 연체채권 관리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대응에 나선 결과, 건전성 지표가 회복됐다.2024년 말 8.7%까지 치솟았던 연체율은 올해 말 5.8%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 3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변화…건전성 제고·KB차차차 고도화 추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지난 3년 그룹 CIB 체계 시너지와 기업금융을 확대하며 리테일에 편중된 KB캐피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비은행 이익 기여도 확대' 기조에 맞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려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빈중일 대표는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을 확대하며 자동차 금융 비중이 70% 이상이었던 KB캐피탈 자산 포트폴리오를 기업금융 60%, 자동차 금융 40%로 균형잡힌 자산 포트폴리오로 리밸런싱 하는데 기여했다. 올해는 조달 금리 상승 지속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만큼 다변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건전성 개선,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KB캐피탈 기업금융 기반 구축…기업여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