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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OK금융그룹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1 10:55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인사] OK금융그룹

◇전무 승진

△OK뱅크 인도네시아 은행장 임철진 △OK저축은행 영업본부장 유병철 △OK홀딩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균 △OK홀딩스 경영전략본부장 겸 비서실장 권정구

◇이사 승진

△아프로파이낸셜 정보보안실장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이장호 △OK뱅크 인도네시아 전략기획담당 왕인효

◇부장·실장 승진

△OK저축은행 영업3부장 천경환 △OK저축은행 검사부장 전영하 △아프로파이낸셜 심사기획실장 최승일 △OK신용정보 채권관리2부장 김홍일

◇부부장 승진

△OK캐피탈 소비자금융부 부부장 겸 PL센터지부장 고대근 △OK캐피탈 기업금융부 부부장 김성욱 △OK캐피탈 리스크관리부 부부장 백종식 △OK신용정보 위임관리5지부장 이정호 △OK저축은행 부평지점 RM지점장 고성휘 △아프로파이낸셜 인사팀장 이용호 △OK저축은행 경영기획팀장 김영진 △아프로파이낸셜 자금관리부 부부장 이재호

◇부부장·지부장 이동

△OK저축은행 영업2부장 강재복 △OK저축은행 본점영업부장 손덕수 △OK저축은행 영업4부장 류홍용 △OK저축은행 채권관리부 부부장 정재운 △OK저축은행 대전센터지부장 이병창

◇센터장·저축은행지점장 승진

△아프로파이낸셜 부산CRM센터장 이수진 △OK저축은행 서울역점 지점장 김영범 △OK저축은행 부평지점 RM지점장 최원석

◇전보

△스포츠단사무국장 조성익 △홍보CSR팀장 남윤원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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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2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3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 이자수익 감소에 순익 저하…수익성 회복·자본적정성 강화 추진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이자수익 감소의 영향으로 순익이 급감했다. 다만 부실채권 정리와 자산 재편 효과로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는 뚜렷이 개선됐다.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자본 적정성 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업금융과 우량 개인금융 중심의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애큐온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20억원으로 전년 동기(47억원) 대비 57.45% 감소했다.애큐온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 강화를 위해 부실채권 정리와 채권 정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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