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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6대 질환 단계별 보장하는 ‘(무)KDB MIMI 건강종신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2 15:10

KDB생명, 6대 질환 단계별 보장하는 ‘(무)KDB MIMI 건강종신보험’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DB생명(사장 정재욱)은 6대 주요질환에 대해 ‘경증(Minor Illness)’부터 ‘중기(Major Illness)’까지 단계별로 보장하는 ‘(무)KDB MIMI 건강종신보험’을 2일(목)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무)KDB MIMI 건강종신보험’은 기존 ‘CI(Critical Illness)보험’, ‘GI(General Illness)’보험의 까다롭고 사망중심 보장의 구조적 단점을 보완한 상품으로, 간/폐/신장 질환의 주계약 선지급 진단기준을 업계 최초로 말기에서 중기 이상으로 낮춰 실질적인 고객의 보장범위를 확대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6대 주요질환은 일반 암(유사암 및 소액암 제외),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중기 이상의 만성 간/폐/신장 질환을 말하는데, ‘(무)KDB MIMI 건강종신보험’을 통해 증가하는 6대질환 발병률을 대비하고, 평균 수명 상승에 따른 치료비 공백과 미보장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케어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간, 폐, 신장의 중기 이상 만성질환에 대해서는 업계 최고수준인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하고, 부가 특약을 통해 6대 주요질환에 대한 보장을 경증부터 준비할 수 있다. 또한,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개발을 통해 설계에 따라 납입보험료 수준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KDB생명 관계자는 “현대 사회인의 서구화된 식습관, 음주, 흡연, 운동부족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6대 주요질환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불현듯 찾아오는 6대 주요질환을 대비함으로써 나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기존의 질병보장/종신보험에서 나아가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상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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