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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카디프생명, CEO 부재 대비 보장플랜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2 10:58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EO 부재 대비 보장플랜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이 CEO 부재를 대비한 보장플랜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무배당’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법인의 대표는 물론 개인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하며,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제휴를 맺고 있는 독립보험대리점(GA)에서 만나볼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글로벌 종합금융그룹 BNP파리바의 보험 자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 산하의 한국 생명보험법인이다.

예상치 못한 CEO의 부재는 채무와 경영권 문제, 주가와 기업 신뢰도 하락 등 기업의 존립을 위협하는 다양한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기에, CEO 경영 공백 시에도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과 꾸준한 성공을 이어갈 수 있는 안전장치 마련은 필수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무배당’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는 체증형 상품으로, 기업의 가치가 상승할수록 커지는 CEO 부재 리스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의 상황에 따라 5%, 10%, 15%, 20% 중 체증률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된 체증률에 따라 가입 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가한다. 예를 들어, 40세에 90세만기, 보험가입금액 10억 원, 15% 체증형을 가입한 고객은 가입 이후 10년까지는 사망보험금 10억 원을, 가입 후 10년 이후부터는 10억 원에 매년 15%씩 체증한 금액이 더해져 최대 70억 원의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는다.

가입 후 7년 이후부터는 연금으로 전환이 가능해, 퇴직금 재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5년(60회) 이상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최대 1%의 보험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장기 계약 유지 시의 부담도 낮췄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한정수 수석부장은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은 사업활동이 왕성한 시기에는 든든한 보장플랜으로 CEO 부재 시의 리스크에 대비하고, 일정기간 이후부터는 은퇴자금 플랜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상품”이라고 소개하며, “각자의 계획에 맞는 활용으로, 사업의 성장과 함께 늘어난 경영상의 책임, 은퇴 후 풍요로운 삶을 지지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무배당’은 2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7년·10년·15년·20년·전기납, 보험가입금액은 최대 20억 원까지다. 40세 남자가 90세만기, 전기납, 가입금액 10억 원, 15% 체증형 가입 시 월 보험료는 536만3000원이다.

한편,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2020년 경자년 새해와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출시를 기념해 1월 3일부터 10일까지 ‘행운의 단어 찾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공식 페이스북 채널에서 진행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홍삼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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