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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020년 신년 맞이 검은사막 이벤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31 11:25

‘자이언트’ 전승 업데이트, 각성 무기 ‘철장갑포’에서 ‘도끼’ 활용한 기술 강화

△ 펄어비스가 2020년 신년 맞이 검은사막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가 2020년 신년 맞이 검은사막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펄어비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펄어비스가 2020년 신년을 맞이해 ‘검은사막’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1월 1일 흑정령에게 ‘[이벤트] 소원을 담은 풍등’ 의뢰를 받아 해안 절벽의 종 근처에서 풍등을 날리면 공헌도 경험치와 ‘[이벤트] 소원을 담은 상자’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가문당 1회만 참여 가능하다.

또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새해 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에 따라 △[이벤트]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60분 △축복받은 전령서 100분 △[이벤트] 희귀한 우두머리 가구 상자 △발크스의 조언(+40) 등이 제공된다.

검은사막은 ‘자이언트’ 전승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자이언트’를 보유 이용자는 흑정령에게 전승 의뢰를 받아 클래스 전승을 할 수 있다. ‘자이언트’ 전승은 주무기 ‘도끼’를 활용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1월 15일까지 자이언트 전승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이언트 레벨 달성에 따라 △[이벤트] 전투 경험치 추가 획득 주문서 △[이벤트] 강화 지원 상자 △금괴 100G △발크스의 조언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검은사막 신년 맞이 이벤트 및 ‘자이언트’ 전승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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