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글로벌금융판매, 2020년 슬로건 ‘사람이 중심이다, 백년의 약속’ 선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8 13:48

전체대표 및 업무총괄들과 함께하는 송년모임 진행

글로벌금융판매, 2020년 슬로건 ‘사람이 중심이다, 백년의 약속’ 선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글로벌금융판매가 지난 17일 신도림 쉐라톤호텔에서 2020년 사업계획 발표와 함께, 전체대표 및 업무총괄들의 노력에 감사하는 송년모임을 가졌다고 18일 전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글로벌금융판매 공동대표인 김남윤, 이건, 안승민 대표를 포함하여 30여개의 총괄대표와 업무총괄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으며, ‘앞으로의 보험환경 전망과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글로벌금융판매 총괄 대표들은 보름이 채 남지않은 2019년에 부족했던 부분에 서로 격려하고 더 나은 2020년, 슬로건 ‘사람이 중심이다! 백년의 약속’처럼 백 년 동안 함께라는 말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등 상호발전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금융판매 이건 대표는 “보험 환경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으며, 글로벌금융판매는 올해 상황에 따른 변화를 발맞춰 잘 걸어왔다"고 평하면서, "2020년에는 세계 경제 동향과 보험시장의 성장률을 예상하여 한 발짝 앞선 대처를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금융판매 안승민 대표는 “여러분들이 노력한 덕분에 이렇게 다같이 모임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벌써 9번째 송년모임인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다가오는 2020년을 맞이하자"고 말하며 건배사를 진행했다.

글로벌금융판매는 업계 2위를 차지하는 GA로써, 다양한 변화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외에도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는 GA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