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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토지신탁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06 09:23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12월 4일자로 2020년 정기 인사를 실시했으며 9일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 본부장 승진
△기획실장 김치완 △리츠사업본부장 채현호 △도시재생2본부장 배효진 △감사실장 박창근
◇본부장 보임
△전략상품본부장 한호경

◇ 팀장 승진
△관리지원1팀장 이광운 △감사팀장 서현욱 △인사총무팀장 김남욱 △리츠사업2팀장 김진택 △도시재생2팀장 정경찬 △신상품개발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

◇팀장 보임
△마케팅팀 팀장 공현기 △리츠사업1팀장 이홍선 △관리지원2팀장 허민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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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진완號 우리은행, 상각 27%·매각 42% 급증…중기 매각 집중 [금융 NPL 진단]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올해 1분기 부실채권 상·매각 규모를 전년 동기 대비 37% 가까이 늘리며 자산건전성 관리에 나섰다.특히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매각액이 늘었는데, 그 결과 부동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주요 업권의 연체율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정이하여신비율(NPL비율)은 0.33%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손실흡수력을 나타내는 NPL커버리지비율은 161.1%까지 낮아지며 부담을 남겼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 둔화 여파가 취약 차주와 일부 경기민감업종에 남아 있는 만큼, 우리은행의 건전성 관리는 단순한 부실채권 정리를 넘어 신규 부실 유입 억제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대기업은 2 은행 직접투자, 규제 완화 전에 ‘위험분담 설계ʼ가 먼저다 은행권을 향한 ‘이자장사’ 비판은 커지고 있음에도, 은행이 곧바로 직접투자에 나서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다. 예금을 받아 대출로 운용하는 은행업의 특성상 안정성이 최우선인 데다, 지분 투자 제한과 자본비율 관리 부담이 맞물리면서 직접투자 확대에는 여전히 높은 문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이에 은행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서는 단순 투자 관련 규제완화보다 위험분담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객 예금을 기반으로 영업하는 은행이 증권사처럼 고위험 직접투자에 나서기는 어려운 만큼, 펀드 출자·보증 연계·정책금융기관과의 공동 투자 방식이 현실적 대안으로 거론된다.국민성장펀드는 이 같은 은행의 투자 3 정진완號 우리은행, 中企 세대교체 정조준…승계지원 속도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기업승계는 단순히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임직원의 고용 유지와 기술력 보존, 산업 내 공급망 안정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경제 과제입니다."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중소·중견기업 기업승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업승계는 그동안 오너 일가의 상속·증여 문제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창업주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가 맞물리며 기업 생존과 고용 유지, 기술 보존 문제로 확장되고 있다. 우량 중소기업이 후계자를 찾지 못해 폐업하거나 사업을 축소할 경우 숙련 인력과 거래처, 공급망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점에서다.은행권에서도 기업승계를 기업금융 접점 확대의 한 축으로 보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 기업승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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