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 새 브랜드 비전 '인간' 미술 전시회 통해 전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0 09:16

개막식이 진행된 중국 베이징 예술단지 798예술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막식이 진행된 중국 베이징 예술단지 798예술구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새 브랜드 전략 '인간다움'을 담은 예술 전시회를 준비했다.

현대차는 미디어 아트 그룹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와 협업을 통해 'Human (un)limited'를 주제로 예술 전시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19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을 시작으로, 22일 서울, 27일 모스크바에서 차례로 동일한 주제의 전시를 시작한다. 2020년 2월 29일까지 참여한 18개 아티스트 팀의 조각, 인터랙티브 설치미술, 미디어 아트 작품 등 31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작품들은 현대차 새 브랜드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를 모티브로 '인간다움'을 담았다.

조원홍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베이징 개막식에서 "인간다움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고객과 적극 소통하는 공간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스타 2026,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진용 완성…캡콤부터 크래프톤까지 대격돌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를 확정 지으며 흥행몰이에 시동을 걸었다.올해 지스타는 국내외 유수 게임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며 역대급 규모와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손꼽히는 거물급 개발사들이 대거 참가를 선언함에 따라, 단순한 국내 행사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일본 거물’ 캡콤, 지스타 참가 확정지스타 조직위원회는 20일 일본 대표 게임 개발사이자 전 세계 수많은 팬을 거느린 캡콤(CAPCOM)이 지스타 2026 참가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캡콤 2 크래프톤,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글로벌 검증’ 라인업 출격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의 출품작 5종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8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게이머와 현지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동양 다크 판타지 신작 ‘타래: 언바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규 타이틀이 지스타 무대에 대거 오른다.크래프톤은 올해 지스타에서 대표 간판 IP인 ▲PUBG를 필두로 ▲타래: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왈츠앤잼(Waltz and Jam) ▲템빨용사(Overgeared Hero) 등 총 5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올해 크래프톤의 부스 콘셉트는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3 KGM, 후시파트너스와 MOU…EU 탄소국경조정제도 선제 대응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유럽연합(EU)의 탄소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 관리 전문 기업과 손잡고 공급망 탄소 배출량 산정 및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2028년부터 자동차 부품까지 대상이 확대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비해 유럽 시장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KGM은 탄소 관리 전문 기업 후시파트너스와 'EU CBAM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후시파트너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GM 연구기획센터장 이용헌 상무와 후시파트너스 이행열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CBAM은 EU로 수입되는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